다시찾은 해창지
황금연휴 기간
차도 많이 막힐것 같아서 그나마 가까운 해창지를 3주만에 찾았습니다.
저수지는 완전히 만수인 상태이고 화보의 영향인지 연안에 낚시인들이 엄청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수심 1미터권을 섬유질 미끼와 옥수수를 사용해서 공략을 했는데
낮기온은 엄청 높고 밤기온은 차가워져서 인지 밤낚시는 잘 되지 않았고
햇살이 완전히 퍼지기 시작하면서 입질이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낮낚시가 호황을 보였으며
씨알도 대부분 35센티 이상으로 나왔으며 최대 39cm급에서 34cm급까지 기록을 했습니다.
떡붕어 산란이 시작된 것 같아 보이며 노지에서도 대부분 손맛을 본 것 같아 보였습니다.
올해 해창지는 정말 붕어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덩어리 들고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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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에 다시 해창지를 찾았습니다

연안 갈대수초쪽을 공략해 봅니다

밤에는 거의 입질이 없습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해창지 입니다

아침에 입질이 들어 옵니다

힘좋은 붕어가 나옵니다

골고루 나옵니다

쉬엄 쉬엄 즐겨 봅니다

필자의 조과 입니다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초저녁에 나옵니다

계측도 해 봅니다

역시 밤에는 입질이 없습니다

또 다시 아침에 입질이 들어 옵니다

씨알 좋은 붕어입니다

잘 쉬었습니다

브람스님 포즈

붕타령님 포즈

필자의 포즈
[해창지 취재종합]
* 일 시 : 2015년 5월 23일(토) - 25일(월)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장 소 : 충남 당진소재 해창지
* 수 심 : 1미터권
* 채 비 : 황금수수채비
* 미 끼 : 섬유질 떡밥, 옥수수
* 조 과 : 최대 39cm급에서 34cm급까지
* 동 행 : 브람스님, 붕타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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