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1 > 전남 영광 염산 봉덕지 [2002.02.02-03]      [이미지만보기]


붕어에게 책임을 돌립니다?!


전날 테마에서 Ori 님과 만나 물낚시와 얼음낚시중 어디로 갈것인가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결국 영광으로 물낚시를 가기로 하고 이른 아침의 먼 여행을 위해 일찍 귀가하여 잠자리에 들었다.

전라도 영광 출조는 10여년만의 일이라 처음부터 들뜬 기분에 잠은 오지않고 물낚시에 대한 기대로

거이 뜬 눈으로 설잠을 자며 밤을 보냈다.


새벽 4시, Ori 님과의 통화후 급하게 약속장소로 차를 몰았다.

5시에 드디어 출발!! 서해안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려 행담도 휴게소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LPG주유소가 군산을 지나 고인돌 휴게소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군산을 지나자 애마는 밥달라고

게기판을 깜빡거리며 급한 신호를 보내온다.

가슴을 조이며 정속주행, 살금살금 휴게소에 도착하니 아뿔사~ LPG주유소는 아직 공사중이란다.

고창에나 가야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을듣고 다시 차를 몰았다.

차가 서버리면 어떻게 하지?? 밀어야하나?? 휴~ 이제나 저제나 마음을 조이며 가까스로 도착...

아마 1km만 더 갔어도 차는 서버리고 회오리팀은 차와 함께 그곳에서 살아야 했을 것이다.^^;


어렵게 어렵게 영광시내에 들어서자 오랜만에 보는 동춘 써커스단 천막이 먼저 우리를 반겨준다.

전화로 먼저 도착한 주말팀 울프리 님과 통화후 봉덕지에 도착...

이렇게 회오리팀의 방황은 시작되었고 3차에 걸친 흔적을 몇장의 사진에 담아 추억으로 남겨본다.




오랜만에 만난 동춘 써커스단... 너무도 반갑네요




멀리서 오긴 왔는데... 동키새우 님, Ori 님, 가람 님, 여섯줄 님




봉덕지 전경... 멀리 제방이 보인다




봉덕지 상류권 전경... 제법 봄이 느껴지는데요




바람도 없고 물결은 잔잔하고... 너무도 고요합니다




각자의 포인트를 찾아들어가는 입큰님들




자~ 시작해 볼까요??... 제가 별하루입니다




역시 오늘도 그림은 되는데^^... 낚시에 열중인 입큰님들




멀리서 오셨는데 붕어가 나와줘야 할텐데...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오신 인사 님




붕어가 진정 우리의 마음을 몰라 준다는 말이냐??... 알프스 님과 울프리 님




손대면 톡! 하고 터질꺼 같아요.^^... 취재진의 조과




봉덕지 입구로 들어가는 길에... 봉서마을을 알리고있는 비석




2차지 싹들수로에서... 붕어를 찾아다니는 사람들




지금 출근하는 중입니다... 수로가 직장??인 현지인 음...




오늘 붕어가 스타일 구기는데요... Ori 님




싹들수로에서의 조과... 5 ~ 7치급의 붕어들




3차지 교로리수로 (당진화력발전소)... 주말팀 화보를 참고하세요.^^;


[봉덕지 취재종합]

* 일시 : 2002년 2월 2일 - 3일

* 장소 : 전남 영광 염산면 봉덕지 -> 싹들수로 -> 당진 교로리수로

* 취재 : 회오리팀 (봉덕지 동행 : 인사 님, 알프스 님, 여섯줄 님, 울프리 님, 동키새우 님, 가람 님)

* 날씨 : 전형적인 봄날씨 맑고 따듯함

* 낚시방법 : 연안 물낚시

* 수심 : 봉덕지 - 1~3M권 / 싹들수로 - 3~5M권

* 조과 : 봉덕지 - 3~5치 3수 / 싹들수로 - 5~7치 3수

* 미끼 :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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