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충북 진천 초평지 [2003.03.18-19]      [이미지만보기]


즐거운 수상좌대낚시를 위하여~


물위에 떠있는 집들..

그안에서 이루어지는 편안한 잠자리와 식사 그리고 낚시,

약간의 불편함도 있기는 하지만 더할나위없이 편한 낚시일것이다.

그러나 자기만의 공간이라고해서 매너없는 행동은 옆좌대로부터의 지탄을 받기도 한다.

그만큼 수상좌대에서의 기본적인 매너가 중시되고 또한 조과에도 큰 영향을 준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상좌대낚시,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낚시가 되기를 바라며 올 첫 수상좌대낚시를 초평지에서 시작한다.




초평지 중상류권 수상좌대 전경




뱃터 모습




이분이 이윤석좌대 이윤석 님 입니다.




빛나는 초평지 아름다운 모습


초평지 중상류권 뱃터에서 이윤석좌대 이윤석 님과의 만남으로 물살을 가르며 수상좌대에 몸을 실었다.

우선 긴대로 사면 수심과 바닥 상황을 점검하고 동행한 늘백수 님과 자리를 잡았다.

현재 초평지 중상류 연안권은

바닥육초와 말풀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상황이나 대체로 채비입수가 수월한 편이다.

이른 시간 저녁식사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얼마되지 않아 첫 마수걸이로 7치급 붕어를 너무나 쉽게 만났다.

시작부터 좋은 예감으로 출발하였으나,

어두어지면서 살치들이 공격이 시작되었고 수십수의 살치조과의 연속이였다.

어렵사이 붕어 한 수를 추가하고, 다음날 아침 다시 붕어를 만날 수 있었다.




이윤석 님 댁 바로 앞이 수상좌대가 있습니다




오늘 사용할 전통찌 뉴모델... 결과는 대만족^^;




방랑자의 낚싯대




나까보까마까에서 늘백수로 닉네임을 변경하셨답니다.




방랑자의 낚시자리


훤한 보름달과 낮과밤의 심한 기온차 탓인지 취재당일은 초평지 전체적으로 빈작이였다.

낚이는 붕어들도 알이 들어차 있어 곧 산란의 조짐이 보이며,

이후에 좀더 수온이 상승되면 호조황이 기대된다.

끝으로 재차 당부하지만

모두가 편하고 즐거운 좌대낚시가 되기위하여 기본적인 매너를 부탁드립니다.




이윤석씨 좌대 풍경




황금빛 초평지 붕어




취재진의 조과




초평지 붕어의 스카이다이빙!!^^;




수상좌대에서도 낚시텐트(소) 설치가 가능합니다.




철수하는 조사님들~~



[초평지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3월 18일(화) 17시 - 19일(수) 10시

* 장소 : 충북 진천 초평지 이윤석 좌대

* 날씨 : 맑음

* 취재 : 지독한팀

* 동행 : 늘백수 님

* 수심 : 1.5 - 1.8 m

* 낚싯대 : 2.5 - 4.0 칸 5대... 방랑자 기준

* 채비 : 2호 원줄, 1호 목줄, 7호 붕어바늘

* 미끼 : 떡밥

* 조과 : 최대 8치 1수, 7치 3수외 살치 다수

* 기타 : 초저녁과 아침시간대에 입질이 집중되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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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지독한팀] 방랑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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