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강원 철원 동송소재 둠벙 [2003.06.30-07.01]      [이미지만보기]


입질이 오는 건 곧 복권당첨!!


얼마전 학지 취재 당시 들렀던 각지형 둠벙을 다시 찾았다.

수로형 둠벙으로 길이 1.5 km에 폭 30m 정도이고 양면이 2 ~ 3 m 높이의 시멘트로 쌓여 있어 낚시 할 자리가 만만치 않다.

더군다나 수면 전체가 말풀과 마름수초등이 밀생하여 바닥에 채비 안착도 쉽지 않다.

다행히 바닥 수초 작업을 한 자리를 제외하고는 수초치기낚시가 수월한 편이다.

여러가지 악조건 임에 불구하고 이곳을 찾아온 이유는...

그동안 대물 소식이 간간히 들렸고, 입질을 받아 낚이면 대부분 4짜급 이상이였다 한다.

이러한 작은 수로형 둠벙에 들리는 대물소식이 들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토교지에서 유입되는 물과 함께 유입된 토교지산 붕어??

워낙 베스와 블루길의 서식량이 많아 약육강식에 의해 살아남은 대물들??

군접경 지역이라 민간인 출입제한구역이였다가 얼마전 풀린 특혜??

아뭏튼 취재진은 이곳에서 하룻밤이 모잘라 오후 1시까지 자리를 지켰지만 아무도 찌의 변화를 볼 수는 없었다.

단 떡밥에 낚인 블루길 한 수를 제외하고는...




동송소재 수로 전경




현재 상류에서 유입되는 물이 없습니다




수로 전역에는 말풀과 마름수초로 밀생




포인트를 둘러보는 취재진




수심을 체크하는 수파 님




자!!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고 낚시도 하고~~




부지런한건 벌도 빠질수 없죠!!




취재진의 포인트




방랑자의 수초치기 낚시 포인트




취재진의 낚시자리 20 m 후방에는 지뢰밭




비온 후라 4륜 차량이 아니면 접근이 어렵습니다




2 ~ 3m 높이에서 낚시해야 하므로 바다뜰채도 필수입니다




천방지축팀 김ㅆ의 엽기행각




시원한 지하수로 등목까지... 피로가 싸~악 가시네요




한탄강권 줄기를 산까지 등반하여 찾아가는 취재 차량 그러나...??




걍~~ 철수해야 하네요. ^^;



[동송소재 각지형 둠벙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6월 30일 (월) 17시 - 7월 1일 (화) 13시

* 장소 : 강원도 철원 동송소재 각지형 둠벙

* 날씨 : 흐림

* 취재 : 지독한팀

* 동행 : 수파, 호반싸나이, 김ㅆ

* 수면적 : 길이 1.5 km, 폭 30 m

* 수심 : 2 - 3 m

* 낚싯대 : 3.5 - 5.0 칸 5대... 방랑자 기준

* 채비 : 스윙 모노필라멘트 4호 원줄, 3합사 목줄, 4호 감성돔 바늘

* 미끼 : 떡밥

* 기타 : 시멘트 석축이라 받침틀이나 마대자루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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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지독한팀] 방랑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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