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충남 아산 소류지 / 경기 화성 남양호 [2003.03.31-04.02]      [이미지만보기]


水上 생일파티


생일파티를 물위에서 한다면 어떨까요?

고즈넉한 분위기에..^.^..

아무튼

한달전부터 출조 계획을 하였던 아산 소류지

38센치 떵어리를 확인했던 곳으로

전형적인 계곡지로 그리 넓지 않는 아담한 모양새와 상류에서 수시로 유입되는 물이 마르지 않아 항상 적정 수량을 유지하는 곳...

어느누가 보더라도... 꼭 한번 낚시대를 담구고 싶은 곳이다..




소류지 제방권에서 바라본 전경...




중하류권 전경...




무너미를 높였네요!!




상류권 전경...




새우미끼로 다대편성...




풍운성님의 낚시모습...




소류지 가는길입니다...


오늘도..변함없이 새우를 미끼로 준비를 하고,,,

힘차게... 낚시대를 휘둘렀지만(?)... 구구리만..성화이고,,

늦은 밤부터 불어대는 바람이.. 채비를 수초대 사이에..넣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일단 새벽입질을 기대하고,,, 취침,,,

6시부터 다시금..시작했지만,,바람은 잦아들지 않고 찌는 요지부동,,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기로 하고,,낚시대를 접는 찰나,,필자의

좌측 3칸대에서 앙증맞는 모습으로,,찌가 투덜거리며..올라온다..챔질,,,

금방이라두 산란을 할 것 같은 잘생긴 9치급 붕어,,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해 조과는 9치 한마리...

역시..계곡지는,,터가 쎄다고 말들 하지만,,,

이렇게,,힘든 계곡지에 더욱 미련이 남는 이유는 뭘까?




포인트에 관한 이야기중...




두원붕어님 낚시모습...




오늘이 두원붕어님 생일입니다...축하축하




9치 한수했습니다...제가 붕어땡입니다..




소류지 9치급 붕어...상처가~~




봉재지에서 하루를 보내고~~


아산지역의 여러 저수지를 탐색 했지만,,강한 바람으로 조과는

신통치 못하고 고민끝에 오랜만에 편한(?) 낚시를 하기로 하고

회원터인 봉재지에서 좌대낚시를 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쉴새없이 입질을 하는 떵어리(?)들에게,,우리의 취침시간까지

할애(?)하면서,,노지낚시 보다 더 힘들게(?),, 전쟁을 치뤄야 했다,,^.^,,




다시 남양호로~~




원정리권에서 작전회의 중~~




누구의 솜씨인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나좋은사람님...




남양호 마릿수 조황은 괜찮네요!!




두원붕어님과 나좋은사람님의 낚시모습...




남양호 조과...떡붕어가 주종




떡붕어(좌)와 토종붕어(우)



[아산소류지 / 남양호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3월31일(월)18시~4월2일(수) 16시 30분

* 장소 : 아산 소류지,봉재지,남양호

* 날씨 : 맑음(바람 심함)

* 취재 : 야전팀

* 동행 : 나좋은사람님, 돼지붕돌님, 두원붕어님

* 포인트 : 소류지(상류 수초대), 남양호(원정리권, 부들사이)

* 수심 : 소류지(1.0~1.2m), 남양호(1m)

* 낚시대 : 2.1~4.0칸대(소류지-붕어땡 기준) / 2.1~2.5칸대(남양호-붕어땡 기준)

* 채비 : 4호원줄, 3호목줄, 13호 붕어바늘(소류지) / 3호원줄, 2호목줄, 6~7호 붕어바늘(남양호)

* 조과 : 소류지-9치 1수 / 남양호-7~9치 17수

* 미끼 : 새우(소류지), 남양호(식물성 미끼)

* 기타 : 밤낮의 기온차가 심함, 방한에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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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야전팀] 붕어땡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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