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개나리, 진달래 피는 봄소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시작을 하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의성 안계면에 위치한 의성 24시낚시 특파원님이 의성 IC 바로 옆 의성IC낚시로 확장 이전을 하였다.
이전개업 후 필자도 처음으로 찾았지만 의성IC 바로 옆이라 그런지 한결 찾아가기가 수월해졌다.
뿐만 아니라 낚시점도 확장되었고 앞으로는 의성권 조황정보에 많은 노력을 한다고 하였다.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이미 의성권도 평지형 대부분의 경우 산란이 이루어졌고,
준계곡지들도 곳에 따라 산란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의성 도착과 함께 먼저 의성 IC낚시 특파원의 안내로 의성권 저수지를 두루두루 둘러보았다.
준계곡지 위주로 돌아본 결과 이제 의성권도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겠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의성IC 옆으로 확장이전 개업한 한갑수 특파원님
둘러 본 준계곡지 중 평지형에 가깝고 물빛과 수초여건이 좋은 위성리소재 소류지에서 취재를 결정하였다.
상류권 위주로 자리를 잡았고 해질녘부터 낚시는 시작되었다.
새우미끼를 준비하였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까운 슈퍼에서 캔옥수수도 준비하였다.
우선 캔옥수수를 달아 채비를 던져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후 낚싯대를 차고 나간 상황이 발생되었다.
건져낸 낚싯대에 붕어는 떨구었지만 시작부터 분위기는 좋았다.
주로 경북권에서 즐겨 사용하는 콩과 캔옥수수미끼의 적절한 사용시기는 붕어들이 산란을 마치고 난 후 활성도가 좋아질 경우 주로 사용을 한다.
그런데 낚시가 진행되면서 캔옥수수, 새우 마다않고 달려드는 붕애들을 만날 수 있었다.

위성리소재 소류지 전경

제방 좌측권 전경

제방 우측권 전경

동행한 늘백수 님 이번에는 마눌님과 강아지들도 함께

다정한 부부가 함께... 회원님들 혼자만 다니시지 마세요!!^^;

방랑자의 낚시 포인트

방랑자의 대편성

요만한 놈들이 옥수수 두알을 꿀떡~~

개나리, 벗꽃 그리고 붕어... 누가 더 이쁠까요??
최근 높은 기온의 영향으로 수온이 상승되다보니 이미 대부분 붕어들의 산란이 끝났고,
잔챙이 붕어와 참붕어들의 움직임이 많은 상황이다.
위성리소재 소류지의 정확한 정보와 현장 경험부족으로 잔챙이 붕어와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저수지 선정과 포인트 그리고 미끼의 선택등 여러가지 실수가 있었슴을 재차 느끼며 철수를 하였다.
의성IC낚시 특파원님의 도움으로 의성권의 수많은 저수지들을 자주 접하고 붕어들을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낚시점 확장이전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더 사업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자!! 사진 찍습니다

찰칵!! 아유 귀여운 녀석들~~^^;

이번에는 늘백수 님의 가족이 함께.. 한 컷!!
[위성리소재 소류지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4월 1일 (화) 17시 - 2일 (수) 09시
* 장소 : 경북 의성 비안 위성리소재 소류지
* 날씨 : 흐리고 갬
* 취재 : 지독한팀
* 동행 : 늘백수 님 부부
* 수면적 : 5천여평
* 포인트 : 상류권
* 수심 : 1.5 - 2 M
* 낚싯대 : 2.5 - 4.0 칸 6대... 방랑자 기준
* 채비 : 4호 원줄, 3호 목줄, 4호 감성돔바늘
* 조과 : 5치이하 다수
* 미끼 : 새우, 옥수수
* 기타 : 참붕어의 산란 조짐이 보이므로 참붕어 미끼를 사용해보는 것도 유리할 것 같음
*** 위성리소재 소류지 조황문의는 의성 I.C낚시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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