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전남 영광 염산 봉양지 [2003.02.10-11]      [이미지만보기]


비, 우박 그리고 바람 ~~


징한날

처음은 바람,

2시간후 비,

2시간후

우박~

그리고는 계속되는 바람이 오늘의 종합일 것이다.

첫 도착했을때 와~ 오늘은 뭔가 나올 듯한 느낌의 그 저수지

그리고 전화상으로 응원하는 입큰님들,

지렁이와 함께 곱게 집어 넣은 찌는 약간의 미동후 안착을 하는데..

뭔가 올라 올 듯한 느낌이 가슴에 와 닫는 듯 하다.


그렇게 시작한 낚시,

그러나 자연의 오묘한 조화속에서 작은 몸짓은 그냥 지나가는 바람인듯!!

악천후 속에서 찌를 지켜본 결과 새벽 2시에 나온 놈은 7치 한수,

그것도 실시간팀을 비웃듯 새우를 이쁘게 물고 나온 놈.


야밤에 바람과 함께 시작한 남쪽나라 생미끼 물낚시,

다음날 아침(2/11일)...그리고 그날 밤, 이 원고를 쓰는 해남에서도 계속 된다.

바람, 너가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해보자!!!!!!!!




자!! 날개를 펴고..




봉양지상류권 마을앞 전경




하류권 전경...




중류권 전경...




방랑자의 포인트




어젯밤 바람이 얼마나 강했으면??




낚싯대에 맺친 빗방울




요놈이 글쎄?? 새벽 두시에 환상적인 찌올림과 함께 새우를 한입에 꿀꺽!!




네바다주에서 봤었는데.. 여기도 운남수로 가는 길에 한 컷!!




이곳에 운남수로가 있습니다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포인트를 둘러 봅니다




여기서부터 운남수로 상류입니다




운남수로 최하류권




갈대숲 사이에서 수초치기낚시를




방랑자의 포인트




쉬지않고 부는 바람속에 7치 붕어를 만나긴 했는데...




오늘 컨디션은 빨간불인데 내일은 파란불이 되기를 바라며...



[봉양지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2월10일 (월) 17시30분 - 11일 (화) 10시

* 장소 : 전남 영광 염산 봉양지

* 날씨 : 비, 우박, 강풍

* 취재 : 지독한팀

* 동행 : 김ㅆ 님

* 수면적 : 5만여평

* 수심 : 1.5 - 3 m

* 낚싯대 : 3.0 - 4.0 칸 5대... 방랑자 기준

* 채비 : 4호 원줄, 3호 목줄, 4호 감성돔바늘

* 조과 : 7치 한수

* 미끼 : 새우

* 기타 : 비교적 물이 맑은 편이고, 연안 인근에 청태가 끼어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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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지독한팀] 방랑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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