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강원 강릉 하시동소재 소류지 [2003.06.28-29]      [이미지만보기]


붕어얼굴 그려오기


주말출조 3주째 붕어 얼굴을 보지 못했다.


드디어 4주째.

단 한마리라도 좋으니, 작은 씨알이라도 좋으니, 붕어 얼굴 한번 보자며 이번에는 멀리 강릉으로 차를 몰았다.


동해 바닷내음이 코를 자극하는 강릉의 한 소류지로 어렵게 진입.

무성한 푸른 숲사이로 각자의 자리를 만들고, 자리를 잡은 입큰님들은 하나, 둘 붕어 얼굴을 그리기 시작한다.

낮시간부터 모기의 성화가 심해 결국 밤낚시는 포기를 해야 했지만,

전역이 녹음으로 가득찬 소류지에 살고있는 붕어의 얼굴을 다시한번 머릿속에 그리며...

몇일이 지난 지금, 몇장의 사진을 이어 화보로 남겨본다.




오늘은 강릉으로 갑니다... 뚜..뚜..뚜.. 붕어를 찾아주세요.^^




벌써 강릉입니다... 요즘 많이 빨라졌습니다




벌써 소류지 ^^... 여기서 부터는 장화를 신고 걸어들어 가야합니다




소류지 전경... 수문쪽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일단 포인트를 물색하고... 그림은 그만입니다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어쩔줄 모르는 봉봉 님.^^




조심조심 자리를 만들고...




찌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울프리 님




신병기 등장!!... 가방을 겸한 낚시용 의자입니다




어랑나랑 님은 멀리 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림은 이만하면... 붕어들은 앞에서 이리저리 놀고 있습니다.^^




8치급 붕어를 들고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보이는 잡초 님.^^




소나무 그늘이 시원합니다




울프리 님, 찌노리, 봉봉 님의 낚시자리




저도 한마리... 씨알은 3 ~ 4치급입니다.^^




에고~~ 넘 이쁘죠?? ^^




이번주는 꽝은 아니죠?? ^^




붕어가 깨끗하고, 빛깔이 너무 이뻐요... 잡초 님이 걸어 올린 8치급 붕어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디.^^



[하시동 소류지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6월 28일(토) - 29일(일)

* 장소 : 강원도 강릉 하시동소재 소류지

* 날씨 : 맑음

* 취재 : 주말팀

* 동행 : 잡초 님, 어랑나랑 님, 봉봉 님, 울프리 님

* 수심 : 2.5 m

* 미끼 : 지렁이, 떡밥

* 조과 : 8치급 1수외 이하 잔챙이급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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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주말팀] 찌노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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