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경기 송전지 오산집 [2019.03.06+]   


밤낚시 찌맛 손맛


봄이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몇일째 포근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드디어 송전지도 붕어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직 4짜급은 나오지 않았지만 허릿급부터 해서 월척급까지 나오는데

그것도 밤낚시에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달려 갑니다


송전지 오산집

그 포인트에 있는 좌대들만 봐도 낚시를 급 하고 싶어 질 정도입니다

상류권 포인트 여건이 좋아서 붕어가 붙기만 하면 배수를 할 때까지

붕어들이 계속 올라 붙어서 입질을 해 주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좌대들 둘러보고 상류권에서 할까 하다가 미세먼지도 심하고 해서

최상류권 보다는 조금 수심이 있는곳이 좋을 것 같아서 새로 지은 좌대에서 대편성을 해 봅니다


수심은 2.5미터권

봄철 수심으로는 조금 깊은 듯 하지만 밤낚시를 멋지게 즐기고 싶어서 조금 깊은 수심을 택했습니다

오후시간 아무런 반응이 없기에 슬슬 걱정이 됩니다

드이어 캐미불을 밝히고 밤낚시에 임해 보는데 초저녁 입질이 없습니다

오늘도 꽝을 치나 하고 걱정이 됩니다


밤 8시 30분경 드디어 첫수가 나옵니다

첫수가 나오면서 기분은 상승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새벽 3시30분까지 지속적으로 입질이 들어 옵니다

간간히 누치도 나와주고 잉어도 나와주어서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멋지게 올라 오는 찌를 즐기면서 참 오래간만에 밤낚시를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수심이 깊어서 손맛도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참 재미있게 밤낚시르 즐긴 것 같습니다




봄철을 맞이해서 씨알과 마릿수 재미를 보여주는 송전지 오산입니다




버드나무 포인트에 좌대들이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포인트가 멋져 보입니다




분위기 최상입니다




넣으면 나올것 같은 느낌




멋지네요




낚시를 하고 싶게 만듭니다




좌대도 깨끗하게 관리하는 오산집입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밤낚시를 해 봅니다




8대 편성 했습니다




밤 9시부터 나옵니다




30분 간격으로 입질을 해 줍니다




새벽 3시30분경까지 입질을 해 주었습니다




아침에는 입질 없어요




상류권 다른 좌대를 둘러 봅니다




재미있게 손맛 찌맛 다 봤다고 합니다




또 다른 포인트




쓸만한 붕어로만 보여줍니다




방생은 기본




손맛 많이 본 좌대 입니다




밤새 기분좋게 즐겼다고 합니다




필자의 밤낚시 조과 입니다


송전지 오산집은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마릿수와 씨알 두조건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계속해서 상류권으로 붕어들이 올라 붙을 것 같으니

송전지 오산집은 지금부터가 최고의 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좌대 예약은 꼭 하고 출조를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시즌이 시작된 송전지 오산집

발 빠른 조사가 시작되는 찌맛과 손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이라 생각됩니다

오산집에서 찌맛 손맛 모두 즐겨 보세요


[송전지 오산집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3월 5일(화) - 6일(수)

* 날 씨 : 구름조금 미세먼지 나쁨

* 장 소 : 경기 송전지 오산집

* 수 심 : 2.5미터권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어분에 딸기 글루텐 섞어서 사용

* 조 과 : 월척급 4수 포함 10수

*** 경기 송전지 오산집 조황문의 : 010 - 7114 - 8801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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