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유료터 화보조행기 #16 > 경기 이천 고담지 [2019.03.02]   


항상 멋진 고담


올해도 변함없이 멋진 개장식이 치루어졌습니다

매년 개장날 조사들도 더 많이 참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천 고담낚시터의 멋진 개장날 고담낚시터에서 마눌님과 함께 낚시도 하고 취재도 하고 왔습니다


새벽 4부터 조사들이 찾아오기 시작한 고담낚시터는

오전에 거의 160여명 이상의 조사들이 고담낚시는 꽉 채워주었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고담낚시터 개장식에 가장 많은 조사들이 고담낚시터를 찾아 준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수심이 깊은 제방앞 메기장 포인트에서 붕어가 터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탓인기 붕어들이 깊은 곳으로 이동을 해서 그곳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오전 12시에 약속한 축양붕어 1콘을 방류합니다

그 이후부터 오후 따뜻해지면서 붕어들이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합니다

마눌님도 오후시간에 붕어를 걸어 내기 시작합니다

집어제와 지렁이 짝밥에 찌를 올려 줍니다


오후 3시경 개장날 백미인 바베큐 파티가 식당 앞에서 펼쳐집니다

개장날 온 조사들이 모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봅니다

풍성하게 제공된 이날의 돼지주물럭과 각종 주류들 모두

고담사장님이 성심껏 준비해서 제공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한사람까지 못먹는 사람이 없도록 세심히 배려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멋진 개장 기념품(우산)을 일일이 자리로 방문해서 인사하면서

건내는 모습에서 개장날 찾아 준 조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이 전해 졌을 것 같습니다


바베큐 잘 먹고 밤낚시에 임해 봅니다

밤에는 붕어들이 상류권으로 이동을 상류권에서 터지기 시작합니다

마눌님 포인트는 집어를 열심히 했지만 밤낚시에는 그렇게 활발한 입질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오후낚시에 손맛은 충분히 본 것 같습니다




올해도 멋진 개장을 한 이천 고담낚시터 입니다




개장날 전좌석을 꽉 채운것 같습니다




수상좌대도 꽉 찼습니다




빈자리 찾기가 힘드네요




모두들 개장을 축하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관리소 좌측편 포인트도 꽉 찼습니다




대편성한 마눌님 손맛 봅니다




개장날 어김없이 축양된 붕어를 대량 방류 합니다




참 열심히 준비한 고담 사장님 입니다




1톤 분량을 모두 방류 했습니다




개장날 대박은 이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개장날 찾아 준 조사들을 위한 만찬입니다




돼지주물럭이 맛일께 숯불에 구워집니다




밤낚시에 마눌님 손맛 봅니다




깨끗한 붕어가 나오네요


다음날 아침에 전날 조황을 체크해 봅니다

군데 군데 빈약한 조과를 보인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열심히 한 조사들은 대박 조황과 함께 100수를 넘게 한 조사들도 있었습니다

이시기에 이정도 조황이면 멋진 개장이라 생각됩니다

매년 준비를 철저히 해서 개장을 하지만

날씨 상황이 변덕스러운 시기이기 때문에 개장날 곤역을 치루는 경우도 있었지만

2019년 개장은 멋진 개장이 된 것 같습니다


개장날 전부터 계속된 방류로 인해 고담낚시터에는 엄청난 붕어자원이 쌓여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날씨가 조금만 협조되어서 수온이 조금만 올라간다면 아마 대박 조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낚시를 개장한 고담낚시터에서 겨울철 못본 손맛 찌맛 마음껏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만족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따뜻환 봄기운 느끼면서 제대로 된 손맛을 보시길 바랍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고담낚시터




밤에 상류권에서 재미를 보았는데 아침에도 나옵니다




상류권에서 아침에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손맛 찌맛 충분히 보셨네요




언제들 이렇게 많이 잡으셨나요




대단들 하십니다




어마어마 하네요




알맞게 손맛 보신것 같습니다




100마리 채우고 그냥 쉬었다고 합니다




주거니 받거니 손맛 봤네요




취재팀도 알맞게 손맛을 봤습니다


[고담지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3월 1일(금) - 2일(토)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경기 이천소재 고담낚시터

* 수 심 : 2.5미터권

* 채 비 : 3.2칸 쌍포

* 미 끼 : 어분 집어제 글루텐 지렁이

* 조 과 : 40여수

* 동 행 : 태임님

*** 고담지 조황문의 : 031) 634 - 0877 / 018 - 301 - 5721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