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유료터 화보조행기 #16 > 경기 용인 삼인낚시터 [2018.08.14]   


기복없는 조황


폭염속에서 계속이어지던 노지낚시를 하루 정도는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매주 월요일 출조를 함께 하던 맨꽝님이 이번주 휴가를 가야 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서 손맛을 보고 싶다고 해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삼인낚시터를 찾았습니다

깨끗한 시설과 안정적인 조황을 보여주고 있는 삼인낚시터에서 맨꽝님과 하루 편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낮에 입질을 하는 바람에 맨꽝님은 폭염속에서도 잠깐 손맛을 보았고

필자와 마눌님은 에어콘 시원하게 틀고 좌대에서 주말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는 입질이 뜸해지기에 준비해 간 맥주와 치킨으로 더위를 달래고

자정이 넘어서면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자정이 넘어서면서 간간히 입질이 들어 왔고

폭발적인 입질은 새벽 3시경이 넘어가면서 입질이 아침까지 들어 왔습니다

맨꽝님만 열심히 낚시를 했고 마눌님과 필자는 시원한 힐링의 시간만을 가졌습니다

삼인지는 포인트마다 입질 시간대가 각각 다른 것 같습니다

아침에 낚시터를 둘러 보면서 조황을 체크해보니

열심히 한 조사들은 모두 묵직한 살림망을 보여주었습니다

크게 포인트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배수가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고른 조황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또한 매주 안정적인 방류를 꾸준히 해오기 때문에 조황도 좋은 것 같아 보입니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은 삼인낚시터

평일임에도 대부분 좌대들이 모두 찰 정도로 요즘은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더위를 피해서 시원한 손맛을 보고 싶은 조사들은 가까운 곳에 있으니 한 번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배수가 안정되면서 호조황 보여주는 삼인낚시터 입니다




관리소 앞 포인트 조황 양호합니다




한바퀴 둘러 봅니다




로얄좌대 전경




1인실 요즘 풀 가동중입니다




상류권에서 바라 본 전경




2인실 좌대 전경




곶부리 포인트




마눌님은 쉬고 맨꽝님만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맨꽝님 조과




좌대 시설 좋아요




에어콘 빵빵




아침에 조과를 살펴 봅니다




많이 잡았네요




기념촬영




이곳도 많이 잡았네요




열심히 하면 이정도 기본인가 봅니다




방류는 언제나 변함없이




계속 이어집니다




방류와 조황은 비례관계인 것 같습니다


[삼인낚시터 취재종합]

* 일 시 : 2018년 8월 13일(월) - 14일(화)

* 날 씨 : 구름많음

* 장 소 : 경기 용인 삼인낚시터

* 수 심 : 2.3미터권

* 채 비 : 내림채비

* 미 끼 : 어분 떡밥

* 조 과 : 30여수 (맨꽝님 조과)


*** 삼인지 조황문의 : 031) 332-6795 HP : 017-269-2824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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