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그리고 겨울
충북 노은소재 소류지 약 평의 아담한 소류지로 지난 여름 장호원 제일낚시사장님의 소개로 밤낚시를 해 보았던 곳이다.
저수지 전역의 수심이 1.5m 내외인 평지형으로 겨울에 얼음이 얼면 한번쯤 노려볼만 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곳이다.
얼음은 약 8cm로 결빙되어 비교적 안전한 상태였으며, 역시 전역의 수심은 1.5m를 넘기지 못하였다.
얼음구멍을 뚫고 채비를 넣기만 하면 입질은 빠르게 이어졌다.
그러나 어렵게 뚫은 구멍 하나에 5치급 붕어한마리.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씨알이 굵어지기를 기대해 보지만 변함없는 5치급의 붕어 사이즈.
뚫은 구멍에 한마리씩 올라오는 것만으로 만족을 하며 기대를 모았던 노은 소류지의 취재를 미련없이 마감하였다.
* 얼음낚시 안전제일!!: 얼음위에 발을 올리기 전에 다시한번 안전상태를 확인합시다.

아담한 노은 소재 소류지

상류권을 바라보고...

건너편에서 중류권에서 바라본 소류지

얼음을 뚫고 있는 중부제일낚시 사장님

소류지의 얼음 상태

계측결과 8cm급 ^^

입질을 기다리고 있는 장호원 제일낚시 사장님

오늘은 낚싯대를 3개로... 봉봉의 낚시자리

에고~에고~ 지렁이를 물고 올라온 5치급 붕어

얼름낚시의 포인트 이동은 무죄.^^

정신수양 중인 봉봉.^^;

수초를 사이에 두고... 봉봉의 두번째 포인트

취재진의 조과... 최고 5치급

헉! 빨리 얼음속으로 들어가라니까?? ^^
[노은소재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3년 12월 26일(금) 09시 - 15시 까지
* 장 소 : 충북 충주시 노은면 소류지
* 날 씨 : 맑음, 바람
* 동 행 : 장호원 제일사장님
* 수 심 : 1.3m내외
* 낚시대 : 2.0칸두대 2.5칸 한대(얼음낚시)
* 채 비 : 원줄 2호, 목줄 1.5호, 붕어바늘 8호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5치급 이하 6수
*** 기타 조황문의는 장호원 중부제일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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