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5 > 전남 신안군 압해도 갈목지 [2003.10.28-29]      [이미지만보기]


바람부는 목포항


압해도 취재를 위해 목포항에서 배를 기다리는 동안의 설래임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낚시가방을 열었다 닫었다, 틈나는데로 바늘을 묶고...

섬붕어의 얼굴을 그리며 압해도에 도착을 할때 까지만해도 취재진은 기대감과 흥분된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들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지독한 추위와 때론 강한 바람에 시달리고 있는 데스크팀.

추위를 피해 멀리 압해도까지 낚싯대를 들고 들어간 그날도 예외는 아니였다.

멀리까지 같이해주신 입큰님들과 서로를 의지하며 망설임없이 밤낚시를 강행.

비록 최고 7치급 넘기지 못하는 결과를 얻어내지는 했지만 오랜만에 손에 올린 섬붕어의 빛깔은 어찌나 곱게 느껴지던지...




목포 북항... 오늘은 배를 타고 취재를 갑니다




압해도를 향해 출발!!




멀리 압해도가 보입니다




이제부터는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갈대숲 사이로... 이곳이 갈목지입니다




포인트가 따로 있나요... 갈목지 옆으로 수로가 있습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이곳은 수로 옆 둠벙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어느덧 해는 지고... 밤사이 바람과 추위를 견뎌야 하는데...ㅠㅠ




이른 아침 낚시중인 입큰님들




봉봉의 낚싯대 편성입니다... 미끼는 새우




엥?? 배추밭에서 낚시를...?? ^^;




밤사이 심한 바람과 추위에... 고생 많았습니다...ㅠㅠ




수초치기를 하고 있는 황새바위 님




압해도 붕어... 이 얼굴을 보기위해 취재진은 밤새 울었습니다.ㅠㅠ




다음에 다시보자... 무럭무럭 자라거라~~~


[압해도 갈목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3년 10월 27일(화) 17시 - 28일(수) 09시

* 장 소 : 전남 신안군 압해도 갈목지

* 날 씨 : 맑음, 돌풍이 심하게 불었음

* 취 재 : 데스크팀 - 봉봉

* 동 행 : 황새바위사장 님과 마눌 님, 교문리대부 님... 외 3명

* 수 심 : 1.5-1.8m

* 낚싯대 : 1.7 - 3.2까지 6대

* 채 비 : 3호 원줄, 2호 케브라목줄, 감성돔 5호바늘

* 미 끼 : 새우, 지렁이

* 조 과 : 7치급 1수 그외 5치이하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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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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