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6 > 충북 음성 원남지 [2004.01.28+]      [이미지만보기]


원남지에서...


34만평을 뒤덮은 얼음.

빙질 또한 단단하여 구멍 두개만 뚫어도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충북권 붕어낚시 최고의 메카니즘 원남지.

금일 이곳에 도전장을 낸 반가운 우리 님들...

36년생 고령이신 우리꼴 님, 얼마전 병마를 극복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낚시를 시작하신 82yu 님,

입큰 일기예보 낙엽비 님, 입큰붕어 주치의 어의 님, 보트교실의 영건 하남토성 님, 술이 있는 곳에 그가 있다 백짜 님.

그리고 오성낚시특파원 님까지...

이렇게 우리 입큰님들은 원남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얗게 뒤덮인 설원 아래 얼음 두께만해도 25 - 30 cm.

모처럼 체력 단련삼아 큰맘 먹고 여기저기 구멍을 내어 보지만 해가 질 무렵 모두들 두 손을 들어야 했다.

분명 어딘가에 있을 붕어.. 그러나 취재진 8인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였다.

즐거운 만남과 맛난 점심식사 그리고 열심히 한 낚시.

비록 원남지 붕어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님들이 함께한 기쁨이 있었기에 철수하는 발걸음도 가벼워 진다.

금일 취재는 함께한 님들의 반가운 얼굴을 기억하는 시간으로~~




여기가 원남지(약 34만평)에요.. 와!! 크네요... 하남토성 님




설원으로 뒤덮인 원남지 상류권 모습




해빙기에 한번 더 주목해야 할 포인트




얼음끌 신이시여~~ 제발 이구멍에서 붕어가 나오기를...




역시 이쁜 여성에게는 이런 특혜가~~




빨리 구멍이나 뚫으러 가시죠!! 백짜 님




36년생 고령이신 우리꼴 님... 그래도 언제나 청춘... 우리꼴 님 내내 건강하십쇼~~




노장은 살아있다. 82yu 님.. 병환을 극복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낚싯대를 잡으셨습니다




요즘은 얼음낚시 받침대도 참 편리합니다... 수초치기낚시 겸용




열심히 낚시를 하는 입큰붕어의 일기예보 담당 낙엽비 님




82yu 님 손수 준비해오신 먹거리를 준비 중~~ 덕분에 자~알 먹었습니다^^




야외에 나오면 고기굽는 것은 남자의 몫인데??




앗싸!! 디져트는 떡만두국




이 두분은 낚시가 아니라 음주가 목적인 듯...^^;




다시 오후 낙시는 시작되고...




제발 움직여라~~




방랑자가 자리를 비운 이유는?? 이제는 원남지에 항복할 때가~~




해가 서산에 넘어가서야 철수를 하는데.. ㅠㅠ 졌다. 원남지 그러나 담엔 꼬~옥




원남지 안에 위치한 참고을 가든 (입큰회원 왕눈이 님이 새로 인수 하셨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세요.^^)


[원남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1월 28일 (수) 08:30 - 16:30

* 장 소 : 충북 음성 원남 원남지

* 날 씨 : 흐리고 갬

* 취 재 : 지독한팀

* 수면적 : 34만여평

* 포인트 : 중상류권

* 수 심 : 1.5 - 3 m

* 얼음두께 : 20 - 30 cm

* 낚싯대 : 2.9 - 4.0 칸 5대... 방랑자 기준

* 채 비 : 2호 원줄, 1.5호 목줄, 7호 붕어 바늘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없음

* 기 타 : 상류권 수몰나무 지역과 섬 주변에서는 아직 수온이 더 올라야 할 듯...


*** 기타 조황문의는 음성 오성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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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지독한팀] 방랑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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