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6 > 충남 서천 축동지 [2004.02.21-22]      [이미지만보기]


이슬팀 신고합니다!!


금요일 오후 새벽입질 님, 기어 님과 충남 서천에 있는 축동지로 향하였다.

낮날씨도 좋았고, 밤기온 또한 영상 13도로 조황에 기대를 많이 했다.


포인트로의 진입로가 좁고 진흙이라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축동지 제방권에서 왼쪽편 중하류쪽에 포인트를 잡고 낚시를 시작.

자리를 잡은지 얼마지나지않아 기어 님이 5치급으로 첫수를 올리신다... 바로 방생.^^

필자의 찌가 2마디 올라오다 다시 들어가고, 조금 지나 물속으로 잠수하여 노는 것을 본순간...

급하게 챔질을 해보니 6치급...ㅠㅠ




어둠을 뚫고 축동지를 향하여...




드디어 춘장대 I.C를 통과




서천권 입큰붕어 특파원인 비인 형제낚시에서 안내를 받고...




축동지 전경... 규모가 대단합니다




축동지 중, 상류권 전경




축동지는 관리형 저수지입니다




취재진이 선정한 포인트... 진흙으로 진입이 어렵습니다




또다른 포인트




새벽입질 님의 포인트




이슬팀과 동행출조를 하신 기어 님




자~ 그럼 슬슬 시작해 볼까요.^^




올라와라... 조금만 더 올라와라~ ^^


저녁 8시경.

강한 바람이 불고 새벽입질 님의 텐트가 넘어지고 바람은 계속해서 무섭게 불어온다.

조금 지나 빗방울까지 떨어지며 취재진을 어렵게 한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새벽입질 님의 8치급 한수, 곧이어 필자의 찌를 4마디정도 사정없이 올려주는 9치급의 붕어.

그러나 계속 불어오는 강한 비바람.

급기야 낚시가 힘들 정도의 상황으로 변해가고, 고민끝에 철수를 결심하고 부랴부랴 장비를 챙겨 철수,

취재진의 고통은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였다.

진흙탕이 되어버린 언덕길은 4륜 자동차의 바퀴조차 헛돌게 만들고, 취재진은 비를 맞으며 차를 밀고 당기고...ㅠㅠ

어렵게 겨우겨우 정상까지 올라온 후에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최근 새롭게 결성되어 첫출조를 한 실시간 이슬팀은 유격훈련을 겸한 잔혹한 신고식을 치뤄야 했다.^^




어렵게 올라온 9치급 붕어입니다... 필자 (태공아)




축동지 붕어의 위용.^^




아침을 맞으며 올라온 6치급 붕어




강한 비바람에 낚시가 어려운 상황




아무래도 철수를...??




취재진의 조과중에서... 9치, 8치, 6치급


[축동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2월 19일(금) ~ 20일(토)

* 장 소 : 충남 서천 축동지

* 취 재 : 이슬팀

* 동 행 : 기어 님

* 날 씨 : 맑은 후 강한 비바람

* 수 심 : 1.2~2.0m권

* 대편성 : 2.9~3.2칸 4대 (새벽입질 기준)

* 채 비 : 원줄 3호, 목줄 2호, 붕어바늘 6호

* 미 끼 : 떡밥, 지렁이

* 조 과 : 9치급 1수, 8치급 1수, 6치급 1수 이하 다수

* 기 타 : 스윙낚시보다는 수초치기가 우세함


*** 기타 서천 비인 형제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이슬팀] 태공아[[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