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충남 아산 봉재지 [2005.06.28-29+]      [이미지만보기]


시원한 빗줄기와 함께~


갈수기 가 끝나갈 무렵 대지를 적시는 반가운 비. 장마.

그리고 오늘 필자에게 결려오는 한통의 전화.

"야 콩아 봉재지로 낚시가자" 물론 나야 "오우~케이 ^^"

오후 5시 30분에 봉재지 사무실에 도착하여 사장님과 먼저 도착한 봉봉님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후 봉봉님과 좌대로 향했다.

이곳 봉재지는 아산 권에서 대표적인 유료터 중의 한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인지 평일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낚시인들이 찾아주어서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좌대에 오르자마자 서둘러 수심을 체크 하는데 노지 쪽으로는 70 ~ 80cm 정도로 수심이 낮다.

제방 쪽으로는 2m 정도로 수심이 적당하여 2.8칸 2대를 설치 후 밑밥질을 시작하자마자 얼마 안 되어

우측 대에서 아주 근사한 찌 올림으로 첫수를 만났다.

내심 오늘 기대가 되는 밤이 될 것 같았다.



무너미에서 바라본 봉재지 전경




최상류에서 하류를 바라보고...




제방권 전경입니다




제방권에 자리를 잡고 있는 수상좌대들




중류에서 하류권을 바라보고...




중류에서 상류권을 바라보고...




관리소 앞 잔교식 좌대




제방 우측 연안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는 조사님들




수상좌대의 한 조사님... 아직은 입질이 없는 듯...




좌대로 진입하고 있는 취재진... 킹콩 님




관리소 앞 수상좌대... 우천시에도 낚시가 가능합니다




조사님들의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봉재지산 민물새우... 정말 많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다정한 모습의 조사님




우리가 지켜야할 낚시메너... 꼭 지켜주실꺼죠??^^




취재진 옆 좌대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조사님들




수상좌대에 비치된 위생변기




킹콩 님의 화이팅... 붕어 한마리를 걸었습니다




뜰채에 담겨진 봉재지 붕어


캐미를 꺽고 바로 좌측 대에서 또 멋진 찌 올림으로 또 한수추가...

그리고 한 시간 후 또 한수추가.

그런데, 그 후로 잔챙이 입질과 살치 그리고 정체불명 (새우입질로 생각됨)의 입질이 들어오고...

그 쯤 봉봉님에게 한통의 전화가 오고 봉재지의 낚시 메니아인 입큰 회원 "까만바람"님의 전화란다.

그래서 까만바람 님도 좌대에 동승하고... 까만바람 님은 내림낚시 필자는 바닥낚시, 봉봉님은 왔다리 (바닥) 갔다리 (내림)ㅋㅋㅋ... (잉어에게 혼줄남)

까만바람 님의 재치 있는 입담과 오늘따라 봉봉님은 속이 좋질 않은지 묵은 방귀로 나는 거의 혼수상태..^^

지금도 글을 쓰면서 무슨 정신으로 글을 쓰는 것인지ㅋㅋ

그렇게 웃으면서 밤을 지새웠건만 붕어는 우리들을 왜면하고 갑자기 새벽녘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장맛비...

아하... 기압이 낮아서 붕어들이...




이른 아침... 갑자기 많은 량의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취재진의 살림망입니다




연안에서 낚시를 한 조사님의 살림망


[봉재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6월 28일(화) ~ 29일(수)

* 장 소 : 충남 아산소재 봉재지

* 수면적 : 약 13만 8천평

* 어 종 : 토종붕어, 수입붕어, 떡붕어, 잉어, 향어

* 날 씨 : 흐림

* 포인트 : 중상류 수상좌대

* 수 심 :2m권

* 미 끼 : 어분, 곡물류, 섬유질미끼,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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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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