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충북 보은 쌍암지 [2005.09.15-16]      [이미지만보기]


쓰레기 좀 버리지 맙시다.


충청북도 보은에 위지한 3만평 정도의 전형적인 계곡지인 쌍암 저수지.

3년 전에 출조를 하여 짜릿한 손맛과 깊은 수심 1급수의 깨끗한 수질에 반해 항상 취재진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는 저수지이다.

3년 만에 다시 찾은 쌍암지.


여전히 맑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예전과 변한 것은 무료터인 저수지에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을 만들어 놓았고

요즘 낚시인의 불청객 좀도둑과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수시로 경찰관이 순찰을 하며 저수지 주변에 주차해 놓은

차량의 번호를 일일이 적어놓아 낚싯대 도난 사고를 예방하고 계셨다.


해가지면서 취재진도 하류 수심 4m권에 떡밥을 달아 30분가량 밑밥을 주니 80cm 장찌가 스물스물 3단 찌올림으로 끝까지 밀어 올려

챔질을 하니 깊은 수심에서 앙탈을 부리는 계곡지의 정체모를 고기로 짜릿한 손맛을 안겨주며 얼굴을 보여준 것은 6치 급 붕어.

그 후로 자정을 넘기면서까지 꾸준하게 올라오는 붕어와 메기로 손맛을 볼 수 있었고 날이 밝으면서는 잡고기들의 무차별한 공격으로

낚시가 힘들어 취재를 마감하였다.


쌍암지를 취재하면서 아쉬웠던 것은 저수지 주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들.

낚시인 여러분 제발 쓰레기 좀 버리지 맙시다!!




제방에서 바라본 쌍암지 모습입니다




최상류권 전경




중류권 논둑 포인트




진입이 어려운 산 밑 포인트




제방을 바라보며 반대편 하얀 건물이 밤에는 귀신으로 보여요^^




진입이 불가능한 산 포인트




도로변 직벽 포인트 전경




산 밑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




쌍암지에서 최고의 논둑 포인트에 자리를 잡으시고 조사님은 어디로 가셨나요?




상류 도로변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




취재진도 하류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짧은 대를 준비 못해 우측으로 틀어서 대편성을 했습니다.




취재진의 조과 비록 씨알은 작지만 힘은 천하장사




잘생긴 5치급 쌍암지 붕어




다시한번 찰칵




방생하기 전 기념 촬형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중류권에 만들어 놓은 주차장




하류권 주차장 60여대 동시 주차가능




예쁘게 만들어 놓은 화장실 그러나 겉과 속은 다릅니다.ㅠㅠ




제발 쓰레기 좀 버리지 말아주세요


[쌍암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9월15일(목)18시 ~ 16일(금)07시

* 장 소 : 충북 보은권 쌍암지

* 취 재 : 데스크팀

* 동 행 : 귀신.^^

* 수면적: 3만여평의 계곡형저수지

* 포인트: 하류권

* 수 심 : 4m권

* 지 령 : 모름

* 현저수율: 약 90%

* 미 끼 : 떡밥

* 조 과 : 6치급외 10수 메기 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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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이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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