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첫 물낚시
전날 광천에서 옥천으로 다시 공주로 다니면서 붕어를 보지 못했지만 논산의 병사리지에서는 1주일 전에도 물낚시에
붕어가 입질을 해 주었다고 하기에 일요일 오전에 병사리지를 찾았다.
날씨도 화창하고 분위기는 좋은 상태였으며 올해 첫 물낚시를 한다는 기대심도 부풀어 서둘러 대를 편성했다.
최상류권과 중류권에 현지 조사들이 먼저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취재진은 최상류권 논 아래에 대를 편성했다.
1주일 전에 날씨가 많이 풀렸을때는 제법 붕어가 잘 나왔는데, 명절을 기점으로 추워지면서 붕어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현지조사들이 이야기 한다.
날씨는 따뜻해서 졸음이 솔솔 올 낮시간에 상류 우측에 자리한 조사들은 낱마리로 붕어를 걸어내고 있었으며
취재진은 구찌님이 3치급 한마리를 걸어 붕어를 보여주더니, 하프님이 6치급을 걸어내면서 올해 첫 물낚시에서 붕어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병사리지 붕어의 찌올림은 씨알은 잘았지만 찌올림 만큼은 대물 처럼 찌를 올려주었다.
이제 서서히 물낚시 시즌이 돌아 오고 있다.
물낚시 시즌을 맞이하면서 취재진은 보다 활동적이고
재미있는 취재를 위해서 동분서주하며 빠르게 뛰어 다닐 것이다.

물낚시가 가능한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지 전경

아침에는 연안에 살얼음이 잡혔지만 낮에는 거의 다 녹았습니다

중류권에 자리잡고 낚시를 즐기는 현지 조사들의 낚시 모습

상류 우측편에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들의 모습

최상류권에서 낚시를 즐기는 노조사의 모습

상류권 수몰된 나무와 뗏장앞을 공략하는 노조사의 모습

포인트를 좋아 보이는데 입질은 거의 보지 못한 상황입니다

취재팀도 채비를 내리고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상류 좌측편 포인트에 대를 편성한 구찌님의 낚시 모습

상류권에 대를 편성한 하프님의 낚시 모습. 물낚시를 한다는 자체가 즐겁다고 합니다

봉봉님과 흑케미님도 상류권에 대를 편성하였습니다

잠시 외도를 한 쥴리도 바닥떡밥낚시를 해 보았지만 붕어는 보지 못했습니다

취재팀의 두마리 조과중 하프님이 잡은 6치급 붕어의 모습

올해 첫 물낚시에 나온 병사리지 6치급 붕어의 이쁜 모습

이제 물낚시의 시작입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취재중 가장 빈번한 입질을 보여준 상류 우측편 포인트 전경

2박 3일간 취재여행을 마치고 철수를 하는 취재팀의 모습
[병사리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2월 13일(일)
* 장 소 : 충남 논산 소재 병사리지
* 취 재 : 데스크팀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수 심 : 1.8미터권
* 미 끼 : 떡밥 지렁이 섬유질떡밥
* 채 비 : 바닥2봉 채비 (원줄 2호)
* 길 이 : 2.9칸 3.2칸
* 조 과 : 6치급 붕어 1수
* 상 황 : 병사리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물낚시가 가능한 상태
* 동 행 : 봉봉님, 찌노리님, 하프님, 흑케미님, 구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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