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경기 안성 일죽 소류지 2 [2005.10.05-06]      [이미지만보기]


오늘은 왠지


오늘 취재를 할 소류지는 4천여 평의 평지형 저수지로 작년 이맘때 39cm 대물붕어와 월척 급으로만 10여수의 조과를 거두었다는

일죽제일낚시 특파원 님의 이야기를 듣고 망설일 필요도 없이 제일낚시에서 새우를 가지고 10분을 달려 도착한 소류지는

마름과 갈대가 잘 분포대어 금방이라도 대물 급 붕어가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취재진은 제방 좌측권 상류 부들과 갈대가 있는 수심 1m권에 대 편성을 하는데 먼저 자리를 잡고 새우를 달아 던져 놓은 찌가

서서히 상승하여 챔질을 하니 5치 급 붕어.

오늘은 시작부터 왠지 대물 급 붕어의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서서히 어둠이 깔리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입질에 배고픔도 잊은 채 바쁘게 챔질을 하지만 7치 ~ 5치 붕어만 올라와

10시경 늦은 저녁을 먹고 다시 낚시를 해 보았지만 아쉽게도 대물 급 붕어의 얼굴을 보는 것은 실패를 하고

최대 8치 급 외 30여수의 마릿수 조과로 만족을 하며 아쉬운 취재를 마감 하였다.

오늘 취재한 소류지는 새우나 참붕어가 채집이 안 되는 곳이며 소류지 정보를 주신 일죽제일낚시 특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방에서 바라본 소류지 전경




제방에서 좌측권 전경




제방권 전경




제방에서 좌측권 전경




상류 마름과 갈대가 잘분포대 있는 포인트




취재진은 상류에 대편성을 했습니다.




오늘도 새우를 사용해서 낚시를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저녁을 라면으로..ㅠㅠ




새우를 물고나온 7치급 붕어




새벽1시경 새우를 물고나온 8치급붕어 (오늘의 최대어)




오늘도 심한 여지없이 안개가...ㅠㅠ




아침 소류지 모습




취재진의 조과 살림망이 묵직합니다.




6치급 이상만




8치급만 일동차렷^^




동네가 같아도 체형과 채색이 전혀 다르네요




소류지 예쁜이붕어 선발대회에서 1등한 붕어




잘생겼습니다.




방생하기 전 다시한번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쓰레기는 집으로




들꽃도 점점 시들어 가네요




소류지 전경


[일죽소류지 2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10월05일(수)18시 ~ 06일(목)07시

* 장 소 : 경기 안성 일죽 소류지2

* 취 재 : 데스크팀

* 동 행 : 일죽제일낚시 특파원

* 수면적: 4천여평의 평지형저수지

* 포인트: 상류권

* 수 심 : 1m권

* 지 령 : 모름

* 현저수율: 약 100%

* 미 끼 : 새우

* 조 과 : 8치급이하 30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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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이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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