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따라가며
올해는 대물급 붕어를 한 마리도 만나지 못하고 해를 넘기려나보다.
그래도 나름대로 낚시를 많이 다녔는데 5짜는 고사하고 4짜도 1수를 못했으니 말이다.
얼마남지 않은 2008년 넘어가는 겨울날에 아랫 지방으로 몇번 다녀와야겠다.
오늘도 조과없는 풍경만 올리게되어 여러 입큰붕어 회원님께 민망함을 느낍니다. ㅡ,.ㅡ
그래도 대호지면에 가면 기대감이 풍부해 진다.
필자는 대물을 못낚아도 다른 조사님들은 나름대로 대물급을 몇수씩 낚으니 말이다.
그런 대물을 구경하며 느끼는 대리만족도 이제는 몸에 베어서 스스럼없이 느껴진다.
** 추수, 수확의 계절입니다... 입큰님들 출조 시 과실이나 벼농사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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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면 사성리권 1번수로 다리

다리위에서... 상류권 풍경

다리위에서... 본류권 풍경

대호지면 본류 제방쪽을 바라보고...

대호지면 본류 상류권을 바라보고...

민들레 홀씨인가?? ^^*

1번수로 합수머리 풍경

바람에 파도가 강해서 들깨 다발로 뚝을...??

이제 추수가 끝나고 썰렁~~~

1번수로 풍경 1

1번수로 풍경 2

마루아치님이 채비 중입니다.

마루아치님의 채비

마루아치님의 포인트

민들레인가?? ^^*

갈대꽃

필자에 채비

마루아치님의 김치찌개... 맛이 좋아요.

바람이 하도 강해서 흥국이 형님 구경하기

케미를 밝혀도 입질은 없다.

밤을 함께 지새운 난로

동이 밝아 온다.

지렁이가 싱싱하죠??

대호지면 본류권 포인트 1

대호지면 본류권 포인트 2

대호지면 본류권 포인트 3

대호지면 본류권 포인트 4

수수대와 풍경

대호지면 사성리권 3번 수로에서 어느 조사님

멀리 사성 펌프장이 보인다.

사성 펌프장 앞 포인트

사성 펌프장 앞 둠벙

마루아치님과 어느 조사님 꽝 이야기

자~ 이제 집으로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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