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북 옥천 누교지 [2008.07.15+]      [이미지만보기]


훌쩍 떠나가 볼까


오랜만에 낚시를 떠나본다.

대류지님과 오랜만에 귀국한 타임님이 먼저 포인트를 정하고 자리를 잡고 있다는 영동권으로 향했다.

오일짱님, 오포수님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려 판암I.C 붕땡낚시점에 오후 5시경에 도착하니 붕땡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새우와 떡밥, 케미 등을 구입하고 안내받은 협곡지에 도착하니 붕땡님이 좋다고 추천한 중류권 포인트가 다행이 빈자리로 남아있다.

중류권에 3명이 조금씩 거리를 두고 자리한다.

대류지님과 타임님은 상류권에 낚시 중이다.

그렇게 채비를 맟추고 한숨 돌리는데 아수라백작님이 위문공연차 맛난 바베큐 양념통닭을 들고 방문해 주셨다.^^

쉽지 않은 걸음을 해주신 아수라백작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판암 붕땡낚시점 가는 길... 이정표를 보고 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판암IC를 나오면 삼거리인데 바로 우회전하세요.




그러면 입붕 특파원점인 판암I.C 붕땡낚시점입니다.




붕땡님이 추천해준 저수지에서 우연히 만난 예쁜 고추잠자리




완전 협곡지인 누교저수지 제방입니다.




제방 우안권입니다.




제방 좌안권입니다.




제방 우안권 중류권이죠<./b>




제방 좌안권 중류권이죠.




최상류 골짜기권입니다.




초여름 만수일 때 장박하던 자리입니다.




오일짱님이 포인트 준비 중이죠... 아직도 한창이죠? ^^




오포수님도 채비 점검 중이십니다.




누구라도 이런 별장 하나 갖고 싶겠죠.




아수라백작님이 숯불바베큐를 사오셨네요... 감사~




이런 별장은 어떨까요... 아~~ 갖고 싶어라~


저녁에 근무를 해야 하신다며 가셔야 한다는 아수라백작님과 감사의 인사를 낳누고...

흐린 날씨에 어둠이 내리기 전에 대류지님이 준비한 닭볶음탕에 양념통닭으로 저녁을 급하게 해결한다.

그리고 시원한 계곡에서 등목을 하고 각자의 낚시 자리로 돌아와 새우와 옥수수를 바늘에 달아 포인트에 투척, 이제 붕어를 기다린다.


수심이 2m권에서 낚시를 한 오포수님은 밤이 새도록 피라미와 잡어 등살에 낚시가 힘들었다며 넉투리를 하신다.

필자와 오일짱님은 수심이 3 ~ 4m권에서 낚시를 했는데 밤새 일질이 없다.

새벽녘에 오일짱님이 바닥새우의 머리를 눌러 바늘에 달아 6치급 붕어를 3마리정도 낚아내신다.

밤새 배수가 15cm정도 이루어진 상황에 조과가 저조한 것이 아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밤새 큰 붕어는 만나지 못했어도 그림같은 협곡지에서 추억에 남을 즐거운 시간을 한아름 담아올 수 있었다.




대류지님이 준비해 준 맛난 닭볶음탕... 맛이 좋아요.^^




바베큐와 닭볶음탕으로 맛난 저녁을... 냠냠냠




대류지님 저녁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필자의 밤낚시... 케미 불빛입니다.




펜션 앞에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그녀에게 편지가... 이런 우체통은 향수를 불러 일으키죠.




누교지 최상류에는 이런 계곡이있어요.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어둠을 지나면 희망이 우릴 기다리죠.


[누교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7월 14일(월) ~ 15일(화)

* 장 소 - 충북 옥천권 누교저수지

* 취 재 - ssen team stella

* 날 씨 - 맑은 뒤 흐림

* 수 심 - 3 ~ 4m권

* 채 비 - 새우채비 (6대)

* 미 끼 - 새우, 옥수수

* 조 과 - 6치급 3수

* 동 행 - 오포수님, 오일짱님, 대류지님, 타임님

* 감 사 - 붕땡낚시점 붕땡님과, 아수라백작님


*** 기타 조황문의는 판암IC 붕땡낚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2) 282 - 0498, 011 - 9946 -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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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ssen team] stell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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