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북 충주호 용곡리권 [2008.06.09]      [이미지만보기]


모처럼 날씨가 좋다


몇 일간 비가 시도 때도 없이 내린다.

그러나 다행이 주말에는 비가 멈추고 입큰붕어 클럽인 나루터가 정출하는데 도움을 주려는지 모처럼 날씨가 좋다.

몇몇분은 6일(금)에 선발대로 정출지에 먼저 들어가신 분도 있으시고, 토요일 늦은 시간에 참석하시는 분도 계시다.

언제나 그렇듯이 낚시가 좋아 만나 모이는 사람들은 물가에서 소주잔만 기울여도 좋은가보다.

입큰클럽 나루터에는 노지낚시를 좋아하는 님들이 많다.

특히 대류지님은 항상 노지를 고수하신다.

자연에 인위적으로 설치한 좌대나 보트 등을 거부하시며 노지낚시만을 고집하는 노지파다.


** 농번기... 우리모두 출조길에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충주 관문낚시 특파원점




관문낚시 사장님께서 상품을 협찬해 주시네요.




용곡리권입니다.




아름다운 꽃밭이 운동장입니다.




대류지님의 노지 포인트




대류지님이 제작 중이신 조각찌




오일짱 고문님 새로 구입한 디카입니다.




용곡리권 김낙영낚시터 사장님




오일짱님 최고입니다.




이론박사님과 붕셈님




부람스님, 엘비스님, 무아랑님




제갈길님, 캬아님, 악마님


낚시를 즐기고 있는 대류지님과 타임님의 포인트 수심은 1m ~ 1.5m 정도이다.

밤 11시가 넘는 시간까지 잡어만 낚이고 붕어의 입질도 없이 너무 지루하다.

이럴 땐 두꺼비라도 잡아야한다며 주차장 공터로 모여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각자의 인생사를 펼쳐놓는다.

그렇게 두어시간이 흘른 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각자에 자리로 돌아가 다시 미끼를 달아 포인트에 투척한다.


필자와 같이한 오일짱님이 간밤에 지렁이로 장어 한 마리를 잡은 것을 제외하고는 입질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날이 밝고 아침에 모여 계측을 해보니 7치급 붕어도 보이고... 잡어들도 몇 마리 보인다.

함께 모여 아침을 맛나게 먹은 후 간단히 시상식을 마치고, 다음에 또다른 만남을 기약하며 각자의 집으로 차를 달린다.


감사 - 자세한 포인트 정보와 찬조품을 협찬해주신 충주 관문낚시 특파원점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녁이 푸짐합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밤에 두꺼비와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기가 맛있어 보이죠??




케이크입니다... 누구의 생일일까요??




부람스님 53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필자의 밤낚시 야경입니다.




예사랑 회장님 예원사장님, 김과장님, 강과장님




탱고님과 부인과 아기입니다.




오일짱님이 밤에 낚은 뱀장어예요.




엘비스님이 낚은 7치급 붕어입니다.




엘비스님 축하합니다.^^.. 포즈가 멋집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런 고기가 많이 낚이네요.




물론 모두 방생합니다.




아침에 바라본 충주호입니다.




감자도 이제 영글어 갑니다. | 장미가 예쁩니다.




찬조 상품 | 1등 엘비스님 (제갈길님 찬조)

2등 캬아님 (대류지님 찬조) | 3등 악마님 (stella님 찬조)





4등 오일짱님 (관문낚시점 찬조) | 5등 예원님 (관문낚시점 찬조)

6등 김과장님 (예사랑님 찬조) | 7등 탱고님 (예사랑님 찬조)





8등 디케이님 (예사랑님 찬조) | 예사랑님과 오일짱님... 청풍에 일명 작은 금강산

나루터클럽 월척 기념패 | 지난 달 월척급 붕어를 낚으신 대류지님께 기념패 증정





먼저 출발하신 몇 분 외에 함께 기념 촬영을 합니다.^^


[충주호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6월 7일(토) ~ 8일(일)

* 장 소 - 충북 충주댐 용곡리권

* 취 재 - ssenteam stella

* 날 씨 - 맑음

* 수 심 - 1 ~ 4m 정도

* 채 비 - 떡밥낚시, 새우낚시

* 미 끼 - 떡밥과 새우 등

* 조 과 - 7급 붕어와 잡어 다수

* 동 행 - 입큰클럽 나루터

* 감 사 - 충주권 특파원점 관문낚시사장님


*** 기타 조황문의는 충주 관문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3-853-5611, H.P 011-467-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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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ssen team] stell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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