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예산 예당지 [2008.04.11]      [이미지만보기]


충분한 보상


예산권 특파원인 한믈낚시점을 찾으니 사장님 내외분이 반갑게 맞아주시며 커피를 한 잔씩 건내주신다.

인사를 드리고 예당지의 변화를 사장님께 들으며 필자와 예사랑님이 찌를 맞춘다.

한믈낚시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한믈좌대로 출발.


한믈좌대낚시 사장님과 인사를 건내고 일행은 사장님이 정해주신 좌대에 올라 각자의 취향에 맞는 포인트를 정해 준비를 한다.

해지기 전 무렵무터 노지에서 낚시를 하시는 조사님들이 월척급에 가까운 붕어를 낚아내는 모습이 눈에 들어 온다.

이를 바라본 필자와 일행도 열심히 품질을 하여 예사랑님과 오포수님께서 9치급으로 한 수씩의 마수걸이로 기분좋은 출발을 한다.


저녁을 먹고 밤 11시까지 예사랑님과 오포수님께서는 월척급으로 10수 이상을 낚았는데 필자는 토종붕어 7치급 1마리가 전부이다.

이래저래 생각 끝에 조금은 이른 취침을 선택한다.




예산권 특파원인 한믈낚시점




한믈낚시 사장님께서 찌맞춤을 도와주십니다.




한믈낚시점 묶음 바늘... 사모님께서 직접 손으로 묶은 수제바늘입니다.




예당지 한믈좌대 낚시터




사장님이 직접 안내를 해주시네요.




수몰나무 포인트 1




수몰나무 포인트 2




수몰나무 포인트 3




오포수님




한믈낚시 특파원점 사장님... 잠깐 낚시에 10여수




예사랑님 포인트




필자의 포인트




오늘 사용할 미끼입니다.




드디어 해가 집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미끼를 달아 던져도 별다른 반응이 없고 톡톡 건드리는 느낌만 든다.

날이 새고 동이 트는 7시가 되어서 포인트를 옆으로 살짝 이동.

1.7칸 1대에 미끼를 두어번 달아던지니 드디어 두어마디 점잖게 오르는 입질이 온다.

가볍게 챔질을 하니 붕어가 앙탈을 부리며 좌우로 내달린다.

손맛을 즐기고 낚아보니 준척급으로 씨알 좋은 붕어다.

그렇게 이어지는 입질에 2시간 동안 정신없이 10여수를 낚았다.

필자가 폭발적인 입질에 손맛을 보는 사이에도 예사랑님과 오포수님도 여러마리의 씨알좋은 붕어를 낚아내고 있었다.


그동안 예당지에서 큰 조과없이 고전하며 고생한 댓가를 충분히 보상받은 즐겁고 재미난 출조길이었다.

이번 출조에 도움을 주신 예산 한믈낚시 특파원 사장님과 좋은 포인트로 안내해주신 한믈좌대 사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깊은 밤은 지나고 날이 밝으며 동이 틉니다.




필자가 밤사이 낚은 참게입니다.




예사랑님 조과 앞에서... 에고~에고~ 촬영중에 탈출을 시도하는 붕어들이 있네요.




예사랑님과 4짜급 떡붕어




일행의 총 조과... 약 50수... 묵직합니다.




필자가 낚은 7치급 토종붕어




필자가 아침에 집중적인 입질을 본 포인트입니다.




벌써 철수할 시간이 되었네요... 한믈좌대 낚시터 총무님




철수길 한믈좌대를 바라보고...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예당지 상류권을 바라보고...




토종닭을 직접 기르고 있습니다.




달걀이 보이네요... 맛나겠다.^^




예당지에도 봄은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예당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4월 10일(목) ~ 11일(금)

* 장 소 - 충남 예산 예당지 한믈좌대

* 날 씨 - 맑음

* 수 심 - 1m 50cm 전후

* 채 비 - 2봉 채비에서 1봉 채비로 전환함

* 미 끼 - 깻묵류와 섬유질 미끼

* 조 과 - 떡붕어 40cm급 3수와 준척급 50여수

* 동 행 - 예사랑님, 오포수님

* 감 사 - 한믈낚시특파원 사장님과 한믈좌대 사장님

* 기 타 - 섬유질 미끼에 빠른 반응을 보임.


*** 기타 조황문의는 예산 한믈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1-334-5007 /011-231-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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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ssen team] stell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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