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오목교 클럽과 함께
토붕님, 갈매기사랑님과 함께 영보리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충남 당진에 있는 대호만 사성수로로 떠납니다.
이날은 입큰클럽 웰컴투오목교 회원님들이 친목을 도모코져 시조회를 겸한 정출이 있는 날이었읍니다.
필자도 동행하여 반가운 입큰님들과 함박웃음을 지으며 한 사람씩 악수를 나누는데 한 쪽에서 난리가 났읍니다.
사내끼님이 8치급 한 수를 걸어내면서 하는 말... 역시 중전이랍니다. 수중전이 오니까 된다나 어쩬다나... ^ㅎㅎㅎㅎ^
이렇게 한바탕 웃음꽃을 피우고 한자리에 모여앉아 오손도손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입큰클럽 웰컴투오목교 회원님들... 올 한 해도 건강들 하시고 어복들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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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끼님 8치급으로 한 수하시고...

사성 1번수로 입니다.

웰컴투오목교 회원님들입니다.

웰컴투오목교 공식요리사 한전님

사성수로 전경입니다.

한전님표 옻닭입니다.

육계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해가 저물고 있읍니다.

갈매기사랑님이 구구리 한마리를~~~

안개가 자욱합니다.

사성수로 하류권

완이님 외대로 V자를 그려봅니다.

한전님 월척급인가요?? 아하~ 이런 베스군요.^^

낭만가인님 회심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벽달님 찌를 응시해야죠!!

사내끼님 밤새 한 수 하셨는지요??

아~ 그게 이 베스였군요.

갈매기사랑님... 아직도 꿈속에서 4짜를~~~

필자도 사진으로 보니까... 멋지네요. ^ㅎㅎㅎㅎ^

그만좀 하시면 안될까여...^^

베스 숫불구이 맛이 끝내줘요.

입큰클럽 오목교 횐님들과 함께...

사성수로 8치급 미녀들

그놈 볼 수록 예쁘네요.

둘이서 사이좋게...
이렇게 사성수로에서의 조행이 끝나고 철수 준비 중 한통의 반가운 전화가 걸려옵니다.
입큰붕어 화성권 특파원이신 백두낚시 사장님이였읍니다.
사장님 하시는 말... 문호리가 터졌다고 합니다.
안가볼 수가 없는 일.
오목교 회원님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고 혼자서 백두낚시점에 들려 전날 조황을 확인한 후 문호리수로에서 하루밤을 더 지새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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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붕어 특파원점 화성 백두낚시

사장님 미소가 쥑입니다.^^

문호리수로... 필자의 자리

해가 저물고...

밤낚시들 하시고 출근길에 오르시는 조사님들

월척급에서 조금 미달입니다.

멋진 채색과 지느러미

순수함... 자연 그대로 입니다.

문호리수로 8치급입니다.

눈망울이 또랑또랑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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