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논산 탑정지 [2008.03.07]      [이미지만보기]


...탑정지까지 [2]


아쉬운 합천호에서의 낚시를 뒤로하고 목요일 오후에 논산 탑정지로 이동.

일명 개장 뒤 수로와 둠벙이 있는 곳에서 부람스님과 다시 1박을 준비합니다.

기대가 큽니다.

단골꾼의 귀동냥을 들으니 낚이면 월척급에서 4짜랍니다.

열심히 채비를 합니다.

이번에는 1.7 ~ 2.9칸까지 4대로 1m 50cm 깊이의 수심대를 지렁이와 곡물류를 사용해 붕어를 유혹해 봅니다.

몇번의 투척 후 라면을 끓여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합니다.


늘 그렇듯이 입질도 없고 몸은 피곤하여 밤 12시경에 자동차에서 잠을 잔 뒤 새벽에 일어나 낚시를 해봅니다.

그러나 날이 밝아 아침이 되어도 기다리는 붕어는 입질을 하지 않습니다.

낚싯대는 꽁꽁얼고, 날은 춥고, 몸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럴땐 사우나에서 몸을 녹이고 풀어주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ㅜㅜ

부람스님과 논산 시내에 있는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피로를 푼 뒤에 아침을 먹고 탑정지로 돌아와 정리하여 아쉬운 철수를 합니다.


논산지는 1 ~ 2주 후에나 산란을 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물색도 좋고 수온만 오른다면 좋은 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탑정지 초입에 마늘밭입니다... 파릇파릇




탑정지 수문




탑정지 제방이 거대합니다.




둡벙입니다.




버드나무 포인트 1




버드나무 포인트 2




부람스님 채비 중




작은 물고기의 라이징이 보이죠??




보트 낚시를 하면 좋겠네요.




수몰나무 포인트 3




수몰나무 포인트 4




버들강아지가 피었습니다.




새싹이 돋아 납니다.




해가 지고 있습니다.




필자의 대편성




부람스님의 대편성




필자의 포인트 야경입니다.




아침을 맞은 필자의 포인트




탑정지의 일출입니다.




아직까지는 필요합니다.




서리가 하얗게 내렸습니다.




버드나무에 자라난 버섯입니다.


[탑정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3월 6일(목) ~ 7일(금)

* 장 소 - 충남 논산 탑정지

* 날 씨 - 낮 바람 강함, 밤 영하

* 수 심 - 1.5m

* 채 비 - 1.7 ~ 4.0칸까지

* 미 끼 - 지렁이, 곡물류

* 조 과 - 없음

* 동 행 - 부람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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