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전남 신안 안좌도권 [2008.02.22]      [이미지만보기]


그녀가 그리워


섬처녀가 그리워 또다시 찾아 왔읍니다

이번 탐색은 장박낚시로 여려섬들을 둘려보기로 마음먹고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까지...

계획대로 될런지... 일단은 출발해 봅니다.


금요일 새벽 1시.

토붕님, 부람스님, 뽕치기님과 동행하여 이른 아침에 안좌도에 도착하여 수로와둠벙및저수지를 둘려보지만 난감하기만 합니다.

얼음이 얼어 낚시할만한 곳이 마땅치가 않기때문이다.

허나 여기서 주저않을 수 없는 일.

여러곳을 탐색하던 중, 그나마 한 곳이 얼지않은 저수지가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대물터로 유명한 안좌도 탄동지.

일행들은 각자 취향에 맞은 포인트를 구성하고 기약없는 붕순이와 한판승부에 들어 갑니다.




함평 휴게소... 새벽시간대라 영업을 하지않네요.




이른 아침에 부두가에서 아침을 하고...




태양이 떠오릅니다.




안좌도에 들어가면서...




안좌에서 팔금으로 넘어가는 연육교




안좌도에 다왔읍니다.




부람스님 상류중간에 자리했읍니다.




뽕치기님 상류 우안에...




토붕님 우안 상중류권에...




참붕어 미끼에 6치급 붕순이 토봉님이~~~




자연으로 돌아 갑니다.




이제 자유의 몸




상류 뗏장




아침에 이렇게 얼음이...




저수지 전체 전경입니다.




필자의 포인트




이틀째 깔치기 수로옆둥벙으로 이동을 했읍니다.




여기에 새우가 많이 자생한다고 합니다.




3일째 십자수로에서 바람과 함께 함박눈이 내리고 있읍니다.




수로 오른쪽




오른쪽 수로 최상류 입니다.




드디어 붕순이들이 인사합니다.




낮과 밤이 교차하는 시간




케미컬라이트를 켜고...




얼음이 얼었읍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참붕어 미끼에 낚시줄에 얼음이...




작지만 잘생겼읍니다.




필자의 살림망




줄을 세웠읍니다.




자유의 몸이 되었읍니다.


[안좌도권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2월 15일(금) - 18일(월)

* 장 소 ; 전남 신안군 (안좌도)

* 날 씨 ; 바람과 눈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소류지 대물대 (8대)

* 수 심 ; 1 - 2m권

* 미 끼 ; 참붕어 & 지렁이

* 조 과 ; 6, 7치급 외 다수

* 동 행 ; 토붕님, 부람스님, 뽕치기님

* 감 사 ;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같이 동행해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기 타 ; 지금 안좌도 섬권에는 낯과 밤의 기온차가 많이나며 물색과 바람이 심하게 불고 얼음이 얼어 아직은 좀 이른 것 같읍니다.

물색과 바람, 밤기온만 받쳐준 이후에나 조항이 살아날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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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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