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전남 신안 안좌도권 [2008.02.11]      [이미지만보기]


섬처녀


오랜만에 한겨울 물낚시 손맛이 그리워 남쪽 섬나라 안좌도로 떠납니다.

올겨울 얼음낚시 서너번 출조하여 보았으나 붕어 얼굴을 보지못했기에 붕어 얼굴이 그리울 수 밖에...ㅜㅜ

안좌도로 가기위해 전날 예당지로 출조를 하였던 부람스님과 타임님을 광천 대물야인낚시 특파원점에서 11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10시쯤 도착하니 벌써 두분이 와 계십니다.


서둘러 소품들 챙기고 출발.

안좌도에 도착하니 3시 30분... 시간이 없다.

해 떨어지기 전 진지를 구성하기위해 면소재지에 있는 낚시점 사장님께서 알려준 자은도 백길리 수로와 둠벙에 도착.

낚싯대를 편성하고 케미컬라이트를 꺽고 나니 어둠은 내려않자 케미컬 불빛만 깜박거리고 있읍니다.




간판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내립니다.




눈도 내리고 고속도로가 텅비었읍니다.




목포에 도착합니다.




이 배를 타고 안좌도에 갑니다.




드디어 안좌도에 도착!




늦은 시간에 장어탕으로 허기를 채우고...




면소재지에 있는 새한낚시 사장님 포인트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읍니다.




백길리 둠벙




옆에 있는 수로 모습




저녁노을... 어둠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둠벙좌측




오른쪽입니다.




둠벙밑에 있는 또다른 수로입니다.




난로도 피우고 케미컬라이트도 꺽고...




어느새 동이 터오르고 있읍니다.




부람스님 수로 최상류권에 자리하고 있네요.




타임님 상류권에서...




아침에 둠벙에 살얼음이...




부람스님과 타임님 수로에서 나란히~~~




둠벙 필자의 포인트




백숙으로 추위를 녹이고...
이렇게 자은도 백길 포인트에서 하루밤을 지새우고 날이밝아 또다른 포인트를 둘려보았지만
물색이 너무맑아 안좌도 둠벙으로 자리를 옮겨봅니다.





안좌도 둠벙에 진지를 구성하고...




돼지 주물럭으로 식사를 하고...




둠벙 7치급 붕어... 정말 깨끗합니다.




아침에 철수하면서 기념촬영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 가야겠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날이 밝아옵니다.




부람스님 타임님이 잡은 3치급 붕어를 들고... 어째 덩치에 어울리지가...^ㅎㅎㅎㅎㅎ^




철새들도 하늘높이 날개짓하고...




선착장에서 기념촬영... 이석영 축구 코치님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안좌도권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2월 9일(토) - 11일(월)

* 장 소 ; 전남 신안 (안좌도권)

* 날 씨 ; 강풍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소류지 대물대(8대)

* 미 끼 ; 지렁이, 새우, 참붕어

* 조 과 ; 7치급 외

* 동 행 ; 부람스님, 타임님

* 감 사 ; 궂은 날씨에 함께 동행해주신 부람스님, 타임님 정말 감사드리며 고생들 하였읍니다.

* 기 타 ; 다음 주부터는 안좌도권에는 산란이 시작될 것 같읍니다. 날씨와 물색만 받쳐준다면 좋은 조항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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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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