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강화 교동도권 [2008.01.14]      [이미지만보기]


겨울붕어의 독백


낚시에도 운이란게 있을까 이런 한 겨울에 월척급 붕어를 보기가 쉽지는 않는 일.

이런 붕어가 지금 내옆 얼음 물속에 파묻혀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고 있지 않는가.

이 시기에는 붕어 얼굴만봐도 신기할 정도다.

날씨는 영하권에 거센 바람까지 불어 구멍에 살얼음 걷어 내기가 바쁘지만...

그 많은 조사님들 중에 오늘의 조과가 요놈 한마리였으니 옆조사님이 부러울 수밖에... 또 다음을 기약해보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물가를 떠나옵니다.


** 얼음낚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진입전 빙질을 확인하시고, 구명장비 (구명복, 박스 등...)를 준비, 2인 이상 동행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른 새벽 입큰붕어 특파원점 고대낚시입니다.




사장님 손님들과 담소 중입니다.




사모님이 손님들께 따뜻한 커피한잔 대접합니다.




교동도 저수지 윗모습




좌안권 벌써 조사님들이 자리하고 있읍니다.




가장자리는 아직 살얼음이 있읍니다.




여기에도 조사님들이 많이 있읍니다.




전날 내렸던 눈이 쌓여 있읍니다.




해가 떠오르고 있읍니다.




안상님 폼은 특등사수인데~ 글쎄요~~~




마루붕어님 장비점검 중 이상무




새벽달님 낚시 중인지 주무시는건지~~~




낭만가인님 살얼음 걷어 내면서...




갈매기님 추운데 어묵국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필자의 자리입니다.




주위경치가 좋기만 하네요.




오늘의 주인공 32cm급 붕어입니다.




조사님들 낚시 중




철수길에 인근 동산수로 입니다.




얼음이 꽁꽁 얼었읍니다.




수로 상류권




선착장에서 먼산을 담아보았읍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동도




해안가 풍경입니다.




이 배로 다시돌아 갑니다.


[교동도권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1월 13일(일)

* 장 소 ; 강화도 교동도권

* 날 씨 ; 강한 바람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얼음낚시 채비

* 미 끼 ; 지렁이

* 수 심 ; 1m권

* 조 과 ; 없음

* 동 행 ; 마루붕어님, 안상님 그리고 현지에서 만난 낭만가인님, 새벽달님, 갈매기님

* 감 사 ; 고대낚시 사장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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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조황문의는 강화 고대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32) 933 - 0556



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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