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s 이브날
오늘도 꿈과 희망에 부풀어 저멀리 경상남도 진주까지 그녀를 보기위해 한걸음에 달려 봅니다.
계절이 계절인만큼 처음 출발할 때 기대에 부풀었던 마음과 떠나올 때 아쉬움과 미련 허전한 마음은 허공을 가르지만
그 무엇보다도 좋은 추억 거리가 되지않을까 생각하면서 다시한번 기약해봅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속마음으로 외치면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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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인삼랜드 휴게소입니다.

아침이 밝아오고 있읍니다.

좌안 중하류

제방 우안입니다.

제방에서 상류를 바라보고...

소류지 좌안입니다.

우안 중류권

제방입니다.

하류 좌안입니다.

상류 좌안입니다.

상류좌안 토붕님 포인트

상류 중간 포인트

상류 우안 중류... 신문붕어님 포인트

상류권입니다.

상류 우안 소진곳

좌안 중류 수몰나무 포인트

상류에서 제방을 바라보았읍니다.

상류권입니다.

신문붕어님 웬 톱날을~~~~~

아~ 하 그렇군요... 진지구성을...

달밝은 밤입니다.

케미컬 라이트도 꺽고 난로도 피웁니다.

필자의 진지... 서리와 살얼음이~~~~

산속에 웬 파란 거시기 들이 전통주 내리는 것이랍니다.

무너미입니다.

소류지 바로밑에 있는 송곡 저수지 상류권

둘째날 토붕님 산밑 포인트
토요일 밤 8시 출발, 목적지에 도착하니 11시가 조금 넘어서는 시간이다.
토요일 새벽에 먼저 출발한 신문붕어님이 반갑게 맞아 줍니다.
그도 그럴것이 준계곡지에 왼쪽엔 공동묘지 오른쪽 산속엔 전통주 내리는 무덤같이 보이는 것이 있지않은가.
그런곳에 혼자있으면 머리카락이 고슴도치가 될 수밖에...
토요일, 일요일밤 그렇게 시간은 흘려가고 2차 대전지인 고성 용태 소류지로 다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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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용태소류지 무너미

무너미권입니다.

최상류권

소류지 오른쪽

토붕님 상류 오른쪽 자리합니다.

제방입니다.

제방에 깃발들이 반깁니다.

요넘이 숙녀가 되여 입큰님들 반갑게 맞이 헐거예유~~~~

하류 왼쪽에 인명구조 장비가 설치되어 있읍니다.
[진주권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12월 22일(토) - 25일(화)
* 장 소 ; 경남 진주 및 고성권
* 날 씨 ; 맑은 후 바람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대물채비(8대)
* 미 끼 ; 새우 & 지렁이
* 수 심 ; 1.6 ~ 2.0m
* 동 행 ; 토붕님, 신문붕어님
* 감 사 ; 함안 대물낚시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밤늦게 도착하여 이미지 한장도 못담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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