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예산 예당지 [2007.12.18]      [이미지만보기]


꿩대신 닭


지난번 예당지에서 몰황을 만회하기 위해 다시한번 한믈낚시 특파원점을 찾았다.

점심때쯤 도착하니 오늘도 사장님이 자리에 없으시다.

사모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며 함께한 일행 모두에게 따듯한 커피를 내주신다.


미끼와 여러가지 물품을 구입해 사장님께 전화상으로 포인트를 안내받아 현장에 도착하니 지난 밤 조과가 별로였다는 반갑지 않은 소리가 전해진다.

그러나 어쩌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자리를 정하고 단촐하게 낚싯대를 2대 정도로 펼쳐본다.

채비는 가볍게 맞추고 어분과 식물성 미끼를 달아 포인트에 수십차례 넣어본다.

유독 이론박사님의 포인트에서만 간간이 입질을 보여준다.

워낙 까다롭게 입질을 하는 터라 6호 바늘을 제대로 흡입하지 못한다.

토종붕어 낚시를 즐기시는 이론박사님은 깐작 거리는 입질은 아예 챔질을 하지 않으시고 찌 올림을 기다리신다.

붕어 낚시의 묘미는 중후하게 올려주는 찌맛과 챔질 후 손맛과 토종 붕어를 낚았을 때에 감동이라 생각을 갖고 있는 이론박사님.

떡붕어의 입질을 그냥둔다.




부람스님의 엠브런스 안에 설치한 응급 기구들입니다.




또다른 응급 기구들입니다.




예산 한물낚시 특파원점입니다




포인트로 이동하는 배에서~




예당지 하류를 바라보고...




예당지 상류를 바라보고...




예사랑님의 포인트입니다.




이론박사님의 포인트입니다.




부람스님의 포인트입니다.




필자의 포인트입니다.




백사장님의 포인트입니다.




필자의 채비입니다.




오늘은 이걸 사용할 기회가 올까요




필자의 포인트 야경이에요.




부람스님의 포인트 야경입니다.




한밤중에 먹는 라면은 별미중에 별미죠.




예당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졸며 자며 간간이 찌를 응시했건만 동이 트고 날이 밝은 아침까지 필자와 일행은 빈 손맛과 살람망을 물에 담가보지 못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손맛이나 보자는 심산에 봉림지로 월요일 오후에 들어가 좌대에 올라봤지만 아침에 내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이번 출조를 마감했습니다.


역시 겨울 물낚시는 녹녹치 않은가 보다.

더구나 밤낚시는 추위와 싸워야 하는 어려움을 감수해야 하니 더욱더 난해하다.




봉림지에서 바닥 향어를 건 이론박사님




바닥 향어가 노랗다 못해서 붉습니다.




이론박사님이 포획물과 함께 찰칵~~`


[예당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12월 16일(일) ~ 18일(화)

* 장 소 - 충남 예산 예당지 중류권

* 날 씨 - 맑음

* 수 심 - 1m 50cm ~ 2m

* 미 끼 - 섬유질 어분

* 채 비 - 마이너스채비

* 조 과 - 없음

* 동 행 - 예사랑님, 이론박사님, 부람스님, 백사장님

* 감 사 - 항상 입붕 회원을 위하여 수고해 주시는 한물낚시 특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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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조황문의는 예산 한믈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1) 334-5007



취재 - [ssen team] stell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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