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네요.^^
계절이 계절인 만큼 봉순이들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더 힘든 건 사실인 것 같다.
허니 붕애라도 얼굴을 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가.
비록 생각했던 덩어리는 못 만났지만 붕순이 얼굴 보기위에서 따뜻한 남쪽나라 진도까지 온 보람은 있지 않는가.
같이 동행을 해주신 토붕님과 신문붕어님 그리고 필자와 하류 제방권에 진지를 구성하고 1박낚시 하기엔 너무 먼 거리인 만큼 아쉬움도 있었으리라.
아쉬움과 일행이 없다면 낚시 그 자체가 재미가 없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부족하나마 진도 화보조행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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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에 내려가면서 tv도 보고...

서천 휴게소들려 간식도 먹고...

진도대교 야경입니다.

한밤 중 03시 도착... 횟집에서 이슬이도 한잔하고...

영양보충은 필수입니다.

입큰붕어 특파원 진도 반도낚시입니다.

사장님 따뜻한 차한잔 감사합니다.

연동지 하류에서 바라본 전체 전경

중류권 포인트입니다.

제방권 좌안권 포인트

제방입니다.

무너미권 포인트

제방 우안권 포인트

제방에서 좌안 중류권을 바라보고...

제방 중앙 작업좀하면 좋은 포인트

제방에서... 토붕님과 신문붕어님 기념촬영

하류 좌안권입니다.

여기에도 좋은 포인트가 있습니다.

좌안권 중상류지역

상류에서 본 우안 중류권

어딜가도 볼 수있는 간판이죠.

필자의 진지입니다.

오늘의 붕순이 메뉴입니다.

해가 서산 넘어로 지고 있읍니다.

연동지 8치급 자태입니다.

보기 좋은 놈만 기념촬영

붕순이 얼굴만 봐도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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