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오늘도 변함없이 그 님을 만나기위해 이른 새벽부터 붕순이를 찾으러 무작정 떠납니다.
혼자 목적지 도착.
광천 대물낚시 사장님과 전날 낚시를 했던 곳.
현지 조사님들의 조황을 확인하면서 하류 우안권 조사님이 월척급 1수와 8, 9치급 2수를 하고 철수 준비 중.
월순이 그대들을 보는 순간 희망 아닌 희망을 갖고 열심히 진지를 구성하고 있는데 부천곰님과 대박이나꽝님이 도착을 합니다.
낮에는 바람이 너무 불어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그러다가도 밤이 되면 바람이 잦아드는 걸 수없이 경험했었고,
사실이 그러하지 않은가... 속으로는 그대들이 수면위로 고개를 내밀어 필자의 생일이라도 축하해주겠지하며 은근히 기대를 했건만~~~
옆자리에 함께한 대박이나꽝님.
중후한 찌올림에 챔질을 했건만 허공를 가르고, 신문붕어님 밤늦게 도착하여 빡세게 덤벼보지만 어둠은 서서히 겉혀만 갑니다.
** 추수, 수확의 계절입니다... 입큰님들 출조 시 과실이나 벼농사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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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이른 아침... 자동차가 없네요.

입큰붕어 특파원점... 광천 야인대물낚시

아침을 간단하게 칼국수로 해결하고...

공수저수지에 도착을 합니다.

제방 우안권

저수지 가운데 입니다.

하류 우안권

저수지 전역이 버들로 꽉차있습니다.

군데 군데 대를 드리울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수로같이 보이죠??

저수지 한가운데서 조사님이 스트로폴 이용하여 뽕치기(수초치기)를 하고 있네요.

우안권 나무 밑 포인트

저수지 도착했을 때 조사님들의 전날 조과... 31cm급 1수와 8, 9치급입니다.

광천 야인대물낚시 사장님의 기념촬영

공수저수지 무너미

부천곰님... 한 수 하셨는지요.

대박이나꽝님... 낚싯대를 열심히 펴고 있습니다.

필자의 진지입니다.

붕순이들 오늘의 스폐샬 메뉴

삼겹살에 막걸리와 이슬이도 한잔하고...

필자의 전투장비

부천곰님, 신문붕어님, 대박이나꽝님 감사합니다.^^

부천곰님이 준비해온 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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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백숙으로 추위를 녹이고... 맛있어 보이죠.^^

조사님들도 함께 합니다.

대박이나꽝님

아침이 밝아옵니다.

날이 새고 아침조황 확인... 월척급들입니다.

현지 조사님이 아침에 걸었다고 합니다.

저수지 전체 모습... 전역이 부들입니다.

필자의 생일선물... 3치급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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