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경기 연천보 [2007.09.27]      [이미지만보기]


보름달 붕어


2박 3일동안 비바람에 지칠데로 지친 몸.

조금 쉬고싶은 마음도 있었으리라 하지만 어디론가 훌쩍떠나고 싶은 마음... 이런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하여 이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3년 전에 대낮에 떡밥낚시로 월척을 했던 기억이나 경기도 연천보에 가보기로 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떠나봅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한 만큼 그의도 컷으리라.

오늘만큼은 마음을 비워보자~ 스스로 마음을 달래보지만 어디꾼들의 마음과 욕심이 그러한가~

참붕어 총알에 밤새 메기와 동자개 한테 시달리다.

떡밥낚시로 전항 5치급 붕애를 보고 찬란한 한가위 보름달빛아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세겨 보는 자리였습니다.


** 추수 및 수확의 계절입니다... 입큰님들 출조 시 과실이나 벼농사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렇게 행주대교를 건너서...




통일로를 달리고...




통일동산을 바라보며...




입큰붕어 특파원인 적성부흥낚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적성부흥낚시 사모님 참 미인이시죠??




작업만 조금하면 1급 포인트입니다.




옆에 있는 둥벙입니다.




대를 드리우면 금방이라도 덩어리가 나올 것 같죠??




좋은 포인트들이 산재해 있읍니다.




중류 좌안를 바라보고...




우안을 바라보고...




보 전체 전경입니다.




최상류를 담아봤읍니다.




우리 작은 녀석입니다.




좌안 포인트 조사님들이 낚시하는 모습




보 뚝방에 이런 간판이 있네요.




수중보입니다.




보 뚝방 잘가꾸어져 있읍니다.




건너편 포인트




필자의 전투장비와 총알




혜영씨하고 작은 녀석입니다... 컵라면을 먹고 있네요.




밤새 메기와 동자개 한테시달리다 떡밥총알로... 교체 추워서 난로도 피우고...




아침이 서서히 밝아옵니다.




웬구름이 물속에도 있네요.




아들녀석이 이른 아침에 총알을 장전하고 있네요.




참붕어 총알에 찌가 솟아오른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필자의 진지입니다.




필자의 진지




작은 녀석이 작은 녀석을 한 수 걸었네요.^^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읍니다.




보 밑에서 낚시하고 있는 조사님도 있네요.




오늘의 조과입니다.




참붕어 총알에 밤새 시달리게 한 주인공들입니다.




작지만 크게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족기념사진도~~~




돌아오는 길에 적성 임진강 줄기를 보고...




이렇게 행주대교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연천보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9월 25일(화) ~ 26일(수)

* 날 씨 ; 맑음

* 장 소 ; 경기도 연천[보]

* 채 비 ; 대물채비 & 떡밥채비

* 미 끼 ; 참붕어 & 떡밥

* 수 심 ; 1.5 ~ 2.0m권

* 조 과 ; 5치급 붕애하고 메기와 동자개 (일명 빠가사리)

* 동 행 ; 가족

* 감 사 ; 적성 부흥낚시 사모님 친절한 가이드에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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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조황문의는 적성 부흥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31) 959 - 3368



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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