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보령 남포지 [2007.09.25]      [이미지만보기]


한가위 전야제


우리 꾼들의 마음을 누가 알아주리오.

전날 비바람 강풍 속에 제대로 낚시를 못했던바 엠디님과 둘이서 하루 더 하기로 하고 목적지를 물색 중 엠디님왈.. 진죽님을 신촌지 입구에서 만나기로 하였단다.

알고보니 진죽님 고향이 그 근방 천북이였더군요.

진죽님을 만나 아침겸 점심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진죽님이 소개한 홍성 소재 신리지로 달려봅니다.


목적지 도착, 한 눈에 들어오는 5천평 남짓되는 아담한 저수지였읍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낮과 달리 밤부터 비내리기 시작.. 아침 철수 때까지 쉬지않고 내리는 비에 몸과 마음 지칠대로 지치고

결국은 엠디님 새벽에 철수하시고, 진죽님과 필자는 아침에 철수... 그런데로 7치급 외 다수의 붕순이 얼굴을 보았답니다.


** 추수 및 수확의 계절입니다... 입큰님들 출조 시 과실이나 벼농사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2차 격전지로 달립니다.




농어촌공사 수문이 보이네요.




이곳이 궁포항입니다.




신리지 제방




제방에서 바라본 좌안입니다.




우안입니다.




제방 왼쪽 포인트 쥑입니다.^^




꾼들의 마음을 흔들리는 갈대와 비교해도 될런지요.




무너미권입니다.




상류입니다.




신리지 무너미군요.




엠디님과 진죽님 기념촬영




좌안 중류 군데군데 채비를 드리울 수있는 곳이 보이시죠.




왼쪽 중상류 포인트가 잘 형성되었습니다.




여기에도 포인트가~~~




저수지 전체가 포인트 입니다.




상류에서 제방을 바라보고...




오른쪽입니다.




최상류권




중상류 오른쪽




무너미권에서 엠디님 진지 구성 중입니다.




필자의 진지입니다.




진죽님 최상류권에서 진지 구성 중입니다.




진죽님이 집에서 가져온 김치찌게와 물김치... 시골 어머님 손맛이 굳입니다요.^^




오늘의 주인공들 입니다 70%가 진죽님 조과




요넘들 기념촬영 좀 할려고 줄을 세웠더니 반항을 합니다.


[신리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9월 23일(일) ~ 24일(월)

* 날 씨 ; 맗은 후 흐림 (비)

* 장 소 ; 충남 홍성 신리지

* 채 비 ; 새우낚시 채비

* 미 끼 ; 자생새우

* 수 심 ; 1 ~ 1.5m (필자기준)

* 조 과 ; 7치급 외다수

* 동 행 ; 엠디님과 진죽님

* 감 사 ; 진죽님 좋은 곳 가이드와 궂은 날씨에 끝까지 함께해준 엠디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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