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20 > 충북 충주호 괴곡리권 [2007.07.16]      [이미지만보기]


수심이 낮은 곳으로


충주호의 수위가 계속해서 오름수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주말에 다시 한번 노지 포인트를 둘러 보기로 한다.

주말팀이 금요일부터 포진해 있는 충주댐 괴곡리권으로 가족과 함께 바람도 쐴 겸,

또 운이 좋으면 붕어도 한마리 잡을 겸해서 충주호를 다시 찾아갔는데,

수산리권에서 요즘 조황이 좋다는 소식을 듣고 보트낚시를 하는 조사들과 연안낚시를 하는 조사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

주말팀이 자리하고 있는 괴곡리권은 그나마 몇몇 포인트가 남아 있는 상태다.


이번 주말에는 클럽 자반모임에서 괴곡리권으로 출조를 했기에 주말팀과 자반클럽이 처음으로 같이 낚시를 한 자리가 되었다.

물색도 탁하고 수위도 오름수위여서 모두들 대물 한마리를 기대하고 대편성을 하고 밤낚시를 기대해 보았는데

의외로 밤에는 입질이 거의 없었으며 동틀 무렵에 반짝 입질이 들어 왔으며 그 입질로 인해서 요즘 한창 오름세를 타고 있는 철없는아빠님과 심청붕어님.

그리고 피싱36님이 8 - 9치급 붕어의 얼굴을 보았으나 수심이 깊은 쪽은 거의 입질을 볼 수가 없었다.




충주댐 노지 포인트인 수산리권 상류 전경




오름 수위 조황 때문에 많은 조사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충주댐 괴곡리권 골자리 포인트 전경




상류 육초 포인트에 보트낚시를 하는 조사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건너편 포인트에도 조사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쥴리가족도 한귀퉁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육초를 제거하기 위해서 특별 제작한 수초제거기 입니다.




구찌님의 포인트입니다.




82yu님 오늘은 덩어리 한 수 하세요.^^




이 비늘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서 모두 노력했습니다.




충주호에서 내림낚시로 대물을 걸어 보겠다는 맨꽝님




동틀 무렵에 연속으로 두마리를 걸어 내신 철없는아빠님


상류 육초대에서는 보트낚시를 하는 조사가 낮에도 간간히 큰 씨알의 붕어를 걸어 내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누군가 그랬던가??

충주호에서 4짜를 잡으려면 충주호를 서른번 이상 가야 한다고...^^

쥴리는 참으로 충주호가 어렵다.

좌대를 타도 어렵고 노지에서 대를 펴도 어렵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도 할 수있다는 신념으로 또 다시 충주호를 조만간 찾을 것 같다.

가족과 함께 주말팀과 함께 클럽 자반팀과 함께한 주말이 또 하나의 추억거리로 남을것 같으며

주말팀을 위해서 먹거리를 배려해 주신 자반클럽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주말팀과 함께한 자반클럽회원님들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충주호에서 살림망에 붕어가 이렇게 많아 보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전날 빈수레님이 걸어낸 월척급 붕어의 자태입니다.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는 충주호 붕어입니다.




밤새 수위가 올라와서 받침대가 거의 잠겨갑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수려한 풍광을 보여주는 충주호의 모습


[괴곡리권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7월 14일(토) - 15일(일)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장 소 : 충북 충주댐 괴곡리권

* 수 심 : 1 - 2.5미터권

* 채 비 : 떡밥낚시 채비

* 미 끼 : 떡밥, 지렁이

* 조 과 : 9치급 1수, 8치급 3수

* 동 행 : 82yu님, 철없는아빠님, 심청붕어님, 피싱36님, 헝아붕어님, 아그붕어님, 구찌님, 대바기님, 맨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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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억척쥴리] 쥴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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