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북 충주 목미지 [2007.07.06]      [이미지만보기]


오늘도 날쌧다~


7월 3일 오후에 오일짱님 그리고 선배님, 예사랑님, 타임님이 전날 들어가서 샛물 찬스를 노리고 있는 목미지로 오후 3시쯤에 출발해 봅니다.

중부 제일낚시 특파원점에 들려 저수지 사항도 들어보고, 새우 등 소모품을 구입해서 목미지에 도착을 한다.


먼저 낚시 중이신 타임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예사랑님은 전날 밤낚시한 피로가 쌓여 오침을 취하고 계시는데 세상 모르신다.

날이 저물어 가는 시간이라 서둘러 최상류 샛물 유입수 언저리에 새우낚시 채비로 2.1 ~ 3.6칸까지 10대를 셋팅.

새우와 목미지에서 채집한 참붕어를 바늘에 달아 투척해 본다.




일죽IC로 나갑니다.




이정표를 보고 좌회전하세요.




입큰붕어 특파원점인 일죽 제일낚시




싸리꽃입니다.




목미지를 한 눈에 내려다 봅니다.




제방권




제방으로 도로가...




제방에서 바라본 목미지 전체 전경




제방 하류 자측권




제방 하류 우측권




자두가 익어가네요.




천연기념물인 백로입니다.




충주는 사과와 복숭아가 유명합니다.




상류에 샛물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좌안 최상류권




우안 최상류권 물색이 최고로 좋은 곳...




하류권을 바라보고...




필자의 낚시자리




우안 중류권에도 조사님이 계시네요.




이런~ 바위 벼랑에서도 낚시를 했었네요.




필자의 자리에서 바라본 상류권




메뚜기가 응응응 하는가요.^^




여기도 예전에 낚시했던 곳이네요.




수몰나무가 잠기면 최고로 조황이 좋답니다.


해가 지고 머지않아 쭉!~ 오르는 입질에 챔질을 하니 15cm 정도의 왕 구구리가 올라온다.

그런 저런 입질을 몇 번이나 챔질을 해도 역시나 구구리가 멋있는 입질을 한다.

어느덧 시간은 11시가 넘어간다.

시장기가 돌아 목미지에 들어오며 구입해 온 돼지 삼겹살을 구워서 먹으며 반주로 소주를 한잔... 붕어 이야기를 낳눈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새우와 참붕어를 바꿔서 달아주고 찌를 응시해 본다.

그러나 기다리는 입질은 없고 날은 쌀쌀해져 자동차로 들어가 잠을 청하려는데 비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렇게 내리는 비소리를 들으며 잠이들어 새벽에 깨어보니 제법 많은 비가 내렸고, 아직도 내리는 중이다.

속된 말로 오늘도 날쌧다. (ㅋㅋㅋ)




이제 해가 지고... 캐미를 꺽어서 밤낚시 준비를 합니다.




목미지 야경입니다.




타임님




또다른 필자의 포인트


낚시 자리에서 채비를 거두며 주변을 돌아보니 어젯밤에 여러분이 중상류에 낚시하고 계셨는데

벌써 철수를 하신분도 계시고 철수를 준비하는 분들도 보인다.

비를 맞으며 장비를 정리하고, 주변 쓰레기를 모아서 차에 실고, 타임님과 예사랑님이 낚시한 자리로 이동하여 살림망을 들어보니

타임님이 9치급 2수와 잔씨알로 여러수의 붕어를 낚아 놓았다.

붕어가 빵도 좋고 채색도 멋있다.

기념 촬영을 마치고 아쉬운 목미지를 뒤로하며 철수한다.

돌아오는 길... 휴계소에서 타임님 아침 맛있게 먹었습니다... 빗길에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예사랑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후기~ 지난 주 중 어느 정도의 비가 온 뒤라 지난 금, 토요일날 목미지에서 떡밥낚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여지없이 꽝을 치고 말아 아쉬운 마음에 다시한번 목미지로 새우낚시를 다녀왔습니다.

필자는 꽝이지만 함께한 타임님이 깨끗하고 멋있는 목미지 준척 붕어를 만날 수 있어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황금빛 9치급 붕어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합니다'




본인이 낚은 붕어를 들고서... 타임님 축하드립니다.^^


[목미지 취재종합]

* 날 짜 - 2007년 7월 3일(화) - 4일(수)

* 장 소 - 충북 충주 목미지

* 취 재 - ssenteam stella

* 날 씨 - 3일은 맑고 4일은 비

* 수 심 - 70cm ~ 1m 50cm 정도

* 채 비 - 2.1 ~ 3.6칸 10대

* 미 끼 - 새우와 참붕어

* 조 과 - 9치급 2수 이하 마릿수

* 동 행 - 오일짱님, 오일짱님 선배님, 예사랑님, 타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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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ssen team] stell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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