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충남 서산 양대리지 & 잠홍지 [2007.03.27]      [이미지만보기]


분위기만 죽였네요~


이제 여기 저기서 터졌다는 소리가 들려 오고, 서산권도 드디어 몇 몇 저수지에서 터졌다는 소리를 듣고...

날씨 관계로 바로 출조를 하지 못하고 이틀 정도 있다가 조황을 확인해 보기 위해 출조를 감행했지만...

항상 그랬듯이 가는 날이 장날이라 해야 하나??


양대리지에는 많은 조사들이 자리를 잡고 낚시를 즐기고 있었지만 신통한 조황은 보여주지 않는다.

전날까지만 해도 너무마 활발한 조황을 보여주었던 양대리지 였는데, 쥴리가 떠서 그런지 괜시히 심술이 날 정도다.

낮 동안 양대리지에서 잔챙이 몇 수 입질을 보고 밤낚시를 위해서 잠홍지를 찾아갔는데 왠일인지 잠홍지 상류권에 조사들이 거의 없다.

물론 요즘 잠홍지는 밤낚시가 거의 되지 않는다는게 정설이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밤낚시에 돌입을 했는데

해 떨어지기 전 배스의 공격만이 필자를 힘들게 했었고,

밤에는 배스가 입질을 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밤낚시에 임했지만

결국은 맞바람만 실컷 맞고 동틀 무렵에 입질이 없기에 철수를 하고 반대편 상류권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별다른 입질이 없다.




충남 서산 양대리지 전경




무너미권에서 바라 본 좌측 제방권 전경




부들과 갈대가 잘 분포되어 있어서 붕어의 서식여건은 좋습니다




입소문 조황으로 많은 조사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방권에 소식을 듣고 온 조사들의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포인트마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있습니다




수초낚시와 스윙낚시 모두가 가능한 양대리지입니다




봉봉님은 수초채비를 수초구멍속에 넣고 입질을 기다리지만 입질은 없습니다




입큰붕어 회원님은 아침에 두마리 정도 걸어 내었습니다




양대리지에서 다시 잠홍지로 취재진은 자리를 옮겼습니다




양대리지 제방권에서 바라 본 우측 상류권 전경




본류권을 바라 본 전경




쥴리도 밤낚시를 위해 갓낚시로 대편성을 했습니다




봉봉님은 양대리지 뒷 둠벙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채비를 편성하니 바로 이놈이 달라 듭니다




밤낚시에는 뭐가 될려나 하는 기대심에 해 떨어지기만 기다립니다


현지 조사의 이야기에 의하면 잠홍지는 날씨가 좋지 않으면 무조건 입질을 하지 않는다고 하고,

그래서 인지 현지 조사들도 아침 10시경이 되면서 대부분 철수를 한다.

드디어 붕어가 없는 화보집을 올리게 되는구나~ ^^


참으로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기에

붕어 없는 1편의 화보집을 올리는 것을 억척쥴리 최대의 오점으로 생각하고,

철수길에 다시 붕어의 얼굴이 있는 화보집을 위해서 또 다시 길을 떠났다.

꼭 붕어가 있는 화보집을 올리기 위한 쥴리의 횡보는 계속될 것입니다.^^




밤에 별일이 없었고 동틀 무렵에 다시 대형 배스를 걸어 낸 봉봉님




우측편 상류권 전경입니다




분위기는 좋은데 날씨가 흐리면 조황은 저조합니다




제발 쓰레기 좀 버리지 마세요.ㅠㅠ


[양대리지 & 잠홍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3월 27일(화) - 28일(수)

* 날 씨 : 대체로 흐리고 바람

* 장 소 : 충남 서산권 양대리지와 잠홍지

* 수 심 : 70센티 - 1미터권

* 채 비 : 수초낚시 채비, 생미끼 채비

* 미 끼 : 지렁이, 떡밥

* 조 과 : 배스 3마리, 동자개 1마리

* 동 행 : 봉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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