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충북 진천 성대지 [2006.09.02]      [이미지만보기]


입큰클럽 탐방 : 한밭과 자반의 만남 [01]


가을의 결실의 계절.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우리들이 일구어낸 성적표가 고스란히 공개되는 요즈음입니다.

낚시꾼들은 그간의 조과로 성적을 추측해보겠지만 그 중에도 "사람도 낚는 낚시꾼"들은 조과보다는 情을 으뜸의 위치에 둔다합니다.

이번 화보집은 입큰클럽 한밭팀과 자반붕어님들의 어우러짐을 담아보았습니다.




충북 진천에 위치한 성대지. 만남을 목적으로 하는 낚시모임의 경우 붕어가 드물어 사람들이 거의 찾지않는 곳이 적격입니다




붕친이 도착을 하니 이미 몇몇 현지분들이 자리를 잡고..




쉼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옆자리에서 입질이 왔는지 잠시 긴장..이분들은 해 떨어지기전에 철수




그래도 명색이 낚시꾼인데 붕친은 오자마자 자리부터 폅니다..그리고 끝




한분 두분 모이기 시작..보천 막걸리로 갈증을 풀며 이야기 보따리를 한아름




몇몇 분들은 대펴기도 잊은 채 .엇..저도 보이네요~




그 와중에도 유삐빠님은 모델 접수중..열린낚시여행팀 팀견 까오리




좌로부터 cyk0528님, 케벙e님, 레꼬님..어느 클럽 소속이냐고 물으니 오늘은 그런거 없답니다




심청붕어님과 구찌님의 심각한 대화. 궁금해지네요




다른 분들보다 일찍 온 아수라백작님




물오징어를 살짝 데친 안주에 막걸리가 다입니다. 좌로부터 레꼬님, 심청붕어님 그리고 유삐빠님..멀리 쥴리님도 보이는군요




이 계절의 낮잠은 꿀맛 그 자체!...구찌님의 천하태평 포즈




그야말로 왁자지껄..




유삐빠님은 자리펴기 좋은 곳에 대를 폅니다...만 이 장면이 오늘의 마지막 대던지기였습니다




그래도 자리만큼은 명당에..




그렇게 오후가 다 갔습니다




저녁식사시간..오늘의 하이라이트




밤새는 줄 모르는 이야기들..소근소근 그리고 한바탕 웃음 그리고 진지함들..




내일이 음식점 개업식임에도 불구하고 잠깐 얼굴보러 왔다는 박프로님.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군요. 혹시 그 좋아하는 이유가..




위하여~~ 그냥 위하여~~입니다. 복잡할 것도 , 다툴 것도 없는 우리들의 영원한 "위하여~~"




밤은 그렇게 깊어만 갔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왔습니다




눈은 부셨지만 더이상 지난 주의 그 뜨거운 아침햇살은 아닙니다




주인장되는 분은 아직도 쿨쿨이겠죠?




부지런한 사진낚시꾼, 사라산님




건너편 어느분들은 밤새..


계 속 -> 01| 02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열린낚시여행팀] 붕친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