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충북 옥천권 [2006.01.13]      [이미지만보기]


눈 녹은 소류지


오늘은 영동에 위치한 계곡지에 출조지를 ㅗ償嗤?아침에 날씨가 흐린 관계로 조황이 좋지 않을것 같아 취재지를 변경하고

옥천에 위치한 평지형 저수지로 변경을 하였다.

이곳은 12월 중순 눈이 덮혔을 때 취재를 하였으나 조황이 좋지를 않아 얼음판을 덮고 있던 눈이 녹으면 다시 한번 취재를 해 보려고 했었던 곳이다.

저수지에 도착하니 눈은 흔적 없이 녹아버리고 투명한 얼음판이 취재진을 반기고 발 빠른 조사님들이 다녀가신 흔적들이 얼음판위에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취재진은 저수지 곳곳에 흩어져 자리를 잡고 구멍을 뚫고 얼음 두께를 확인하니 약 12cm, 물색 또한 굳이다.

대를 드리우자 바로 입질이 들어오고 취재진 모두 정신이 없을 정도로 화이팅을 하고 계신다.

구찌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고 돌아가는 도중에 낚싯대가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급히 달려가 슬라이딩을 하며 간신히 낚싯대를 잡아 화이팅 하여 월척 급 붕어를 끌어냈지만 낚싯대가 부러지고 말았다.

그 후로도 기붕이님과 이부장이 9치 급 1수씩을 추가하고 100여수의 조과를 거두었다.


** 얼음낚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진입전 빙질을 확인하시고, 구명장비 (구명복, 박스 등...)를 준비, 2인 이상 동행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눈이 녹은 소류지 전경




제방에서 좌측을 바라보고




제방에서 우측을 바라보고




제방권 전경




상류 수몰나무 포인트




기붕이님은 저수지 중앙 부근에 구멍을 뚫으시네요




구찌님은 제방 우측 권에 구멍을...




자~ 빨리 찌를 맞추고 낚시합시다




대를 드리우자 바로 7치 급을 낚아 내신 기붕이님




헉~ 이번에는 3마리를 동시에...




이부장은 2치 급 붕어를 걸어 올리다 낚싯대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ㅠㅠ




월척 급 붕어를 잡으시고 좋아하시는 구찌님




그러나 비싼 댓가를 치르고 말았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짬뽕 먹고 합시다~~”




앗싸~~ 멋지게 찌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챔질 준비 중인 이부장




오늘의 최대어를 낚고 좋아하는 이부장


활처럼 휜 낚싯대를 잡으시고 화이팅 하시는 기붕이님... 씨알이 궁금하네요




기붕이님이 낚으신 9치 급 붕어




붕가리님의 조과... 약 30여수




취재진의 조과... 9치 외 100여수




잘생긴 붕어들 일동차렷




9치 급 붕어형제들




제일 잘생긴 붕어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옥천권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6년 01월 13일 (목) 10시 ~ 15시

* 장 소 : 충북 옥천권 소류지

* 취 재 : 데스크팀. 이부장

* 동 행 : 기붕이님, 구찌님, 붕가리님

* 수면적 : 2천여 평

* 포인트 : 얼음위

* 수 심 : 1.5 ~ 2.5m권

* 지 령 : 모름

* 현저수율 : 100%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9치 3수 외 100여수


*** 기타 문의사항은 옥천 이원낚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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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이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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