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5년 마무리 (강화도 분오리지 릴레이 실시간취재)
벌써 세번째 빙상낚시에 도전한다.
계속되는 빈작에 올해가 가기 전에 붕어얼굴을 보아야겠다는 의지로 2005년 마지막 날 강화도로 발길을 재촉한다.
김포 토종낚시점에 들러 사장님으로부터 분오리지를 강력 추천받고 단숨에 분오리지에 도착한다.
전날 올린 조행기와 특파원 소식에 벌써 많은 조사님들이 도착해 각자의 자리를 잡고 분주하게 얼음을 뚫기 시작하고 벌써 붕어를 올리신 분들도 계신다.
긴 제방 쪽에 위치한 취재진도 서둘러 얼음을 뚫기 시작하지만 얼음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20 ~ 25cm정도의 단단한 얼음이 두껍게 껴입은 외투를 벗게 만들고 이내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히고 부는 찬바람에 잠시 땀을 식힌다.
제방 가까이는 수심3m권으로 맨바닥에 지렁이에는 벌이 약간 묻어 나오다.
대를 편성한 후 잠시 사진 취재를 위해 저수지를 돌며 조황을 체크해본다.
조사님들이 제일 많이 포진해 있는 주차장 좌측 산 가까이에는 벌써 5 ~ 8치 급까지 낱마리 조황이 확인되고
중앙에 계신 조사님들은 벌써 월척 급 붕어를 올리신 분도 있다.
** 얼음낚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진입전 빙질을 확인하시고, 구명장비 (구명복, 박스 등...)를 준비, 2인 이상 동행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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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오리지의 일출

주차장에서 바라본 좌측전경

우측전경

많은 조사님들이 포진한 산 밑 포인트

수심 체크하는 칸데라님과 이제 막 도착한 찌보기님

얼음 두께는 20 ~ 25cm

고패질에 열중인 칸데라님

계속 추운날시에 팽창하던 얼음들이 지진처럼 들어 올라왔네요

가족과 함께 동행한 붕어와나님과 아드님

가족과 함께하면 설매도 타고 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손님을 기다리는 썰매들

취재진중 첫 마수걸이를 한 붕어와나님

25cm로 깨끗한 자태입니다

전기붕애님이 응원차 나중에 오셨네요
취재진은 잘못된 포인트 선정으로 붕어 얼굴을 못보고 있던 중 붕어와나님이 첫 마수걸이로 깨끗한 자태의
8치 급 붕어를 올리고 계속해서 7치 급과 8치 급을 연달아 올린다.
할 수 없이 붕어얼굴을 보기위해 본인과 칸데라님, 그리고 찌보기님은 조과를 위해 이동하여 다시 그 두꺼운 얼음구멍을 뚫기를 반복한다.
점점 저수지 가운데로 이동하면서 주위 분들의 조과를 확인해보니 완전 대박수준이다.
수많은 월척 급 붕어와 준척 급 붕어가 마리수로 얼음 살림망에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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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7치 급을 올린 붕어와나님

입질이 없으시군요?

헉! 또... 혼자만 잡습니다

혼자서만 3수나... 붕어와나님 살림망

여차리수로에서 철수하신 길에 들르신 바람과 별님

바람과 별님과 함께오신 물의 별님

월척을 2수나 하신 조사님

다른 조사님들 살림망. 월척급 붕어가 있네요

월척 급이 4수나 있는분도 계시네요

간신이 8치 급 붕어 얼굴 보는데 만족해야 합니다

수심 5m권에서 월척을 하신 찌보기님

31cm 입니다

월척과 8치 비교입니다

방생은 기본입니다
[분오리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12월 31일 (토요일)
* 장 소 : 인천 강화도 분오리지
* 날 씨 : 맑음, 오전에 바람
* 빙 질 : 두께 20 ~ 25cm로 매우 양호한편
* 채 비 : 봉돌 5호 정도의 얼음찌에 붕어바늘 8호 외바늘
* 미 끼 : 지렁이 7 ~ 8마리 한번꿰기
* 조 과 : 월척포함 준척
* 동 행 : 칸데라님, 찌보기님, 붕어와나님, 바람과별님, 물의별님, 전기붕애님
*** 기타 조황 문의는 김포토종낚시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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