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데이 [1]
입큰붕어 주말팀.
셀러리맨의 비애를 울부짖는 이들.
주말에나 시간을 낼 수 밖에 없다며 서글퍼하는 이들.
평일 출조를 하는 님들을 부러워하며 묵묵히 한 주일의 일상에 충실한 이들.
휴일과 식목일을 사이로 끼어있는 센드위치 데이.
황금같은 시간을 맞아 주말 아침부터 주섬주섬 낚시가방을 챙기고 언제 또 있을지 모를 3박 4일의 긴 낚시여행을 떠난다.
그 첫째날.

약 5천여평의 아담한 소류지

오늘 주말팀이 머물 곳입니다

봉봉의 낚시자리... 어렵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면위로 물안개가 피어 오르고 있는 아침

포인트는 좋아 보이는데 낚시할 자리를 쉽게 찾을 수가 없습니다

상류권에서 제방 좌측을 바라보고...

구찌 님... 이른 아침 수초치기로 잠시 외도를...^^

바람 한점없이 고요한데...??

새우와 지렁이를 미끼로 다대편성을 하였습니다

봄의 기운

바닥에 채비를 안착시키기가 어렵습니다.ㅠㅠ

일단 먹고... 흑케미 님.^^

주말팀의 조과 중에서...

얼굴은 참 이쁘게 생겼네요.^^

그런데 사이즈가...??!!

안녕~ 다음에 다시 만나자.^^

철수중... 어깨가 무거워 보이네요
[효령면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4월 3일(일) - 4일(월)
* 장 소 : 경상북도 예천군 효령면 소류지
* 취 재 : 수도권 주말팀
* 날 씨 : 맑음
* 수 심 : 1.5m 내외
* 조 과 : 7 ~ 4치급 10여수
* 동 행 : 봉봉 님, 흑케미 님, 구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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