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경북 의홍 뒷골못 [2005.06.04-05]      [이미지만보기]


소중한 우리의 자연


전국이 배수를 하고 있어서 조황이 좋지 않은 이시기에 의성권을 가면 혹시 물을 빼지 않는 소류지가 있을 것 같은 생각으로

2박 3일 일정을 잡고 의성권으로 출조를 했지만 대부분 소류지들이 물이 많이 빠진 상태였으며,

안계에서 군위까지 둘러보다가 군위군 의홍면 소재 뒷골못에 자리를 잡은 취재팀.


새우와 콩, 캔옥수수를 사용해서 뒷골못의 잘 생긴 붕어를 기대해 보았지만

잔 씨알의 붕어들만이 생미끼에 사정없이 입질을 해 주었고 기대했던 뒷골못의 붕어는 보지 못했지만

살아있는 자연의 모습을 느껴 볼수 있었기에 느끼는 점이 많았던 출조였다.

우리의 오염되지 않는 소중한 자연의 모습을 자손만대까지 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경북 군위군 의홍면 소재 뒷골못 전경




대추농장 앞에 포인트를 정한 흑케미 님과 그린붕어님의 모습




밤새 별일 없다가 새벽에 흑케미 님의 낚시대에 걸린 가물치로 화이팅을 하는 그린붕어님의 모습




뒷골못의 아침은 물안개 가득하게 피어오르는 상큼한 풍경입니다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흑케미 님이 아침에 채비를 던지는 모습




도심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잠자리의 변이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온 하프님이 찌의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최상류에 자리를 잡은 황필님도 밤새 잔챙이에 시달렸습니다




날밤을 샌 그린붕어님은 휴식을 취하고 흑케미 님은 동네 어르신과 담화중입니다




오전에 도착을 한 현지조사들은 잔 씨알 붕어를 잡는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황필님이 오전에 새우를 먹고나온 5치 급 붕어를 보면서 너털웃음을 짓습니다




쥴리도 새로운 장비로 보강을 하고 대물을 기대해 보았지만 잔 씨알에 손을 들었습니다




요즘 들어서 가물치와 굉장히 친하게 지내고 있는 흑케미 님의 모습




왠지 가물치를 바라보는 흑케미 님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린붕어님이 밤새 새우와 콩을 사용해서 걸어낸 잔 씨알 붕어 중 그나마 쓸만한 붕어들의 모습




뒷골못에서 그린붕어님이 걸어낸 가장 큰 7치 급 붕어의 모습




자연의 신비입니다 왕잠자리가 변이를 위해서 껍질을 뚫고 나온 모습




껍질을 뚫고 나온 왕잠자리가 날개를 말리기 위해서 꼼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에는 이름 모를 야생화가 많이 피어있습니다




오염된 곳에서는 보기 힘든 달팽이도 볼 수 있습니다


[뒷골못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6월 4일(토) ~ 5일(일)

* 장 소 : 경북 군위군 의홍면 뒷골못

* 날 씨 : 비온뒤 갬

* 수 심 : 80cm ~ 1.5m권

* 채 비 : 생미끼 대물채비

* 칸 수 : 2.0 ~ 3.0칸 10대

* 미 끼 : 콩, 새우, 캔옥수수

* 조 과 : 7치급 1수외 잔씨알

* 동 행 : 그린붕어님, 하프님, 흑케미님, 황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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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쥴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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