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맞고 얼음얼고!
기사를 무엇으로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문내수로에서 오후 내내 바람맞고 입질도 못보고 진도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다시 대천수로에 도전을 했지만
살얼음이 잡혀서 낚시가 점점 힘들어만 집니다.
살얼음을 깨고 수초치기를 해 보았지만 입질은 없습니다.
또 다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진도 둔전지로 가면 붕어를 볼수 있으려나?
날씨가 원망스러운 출조길입니다

취재팀이 취재 첫날 도착한 해남 문내수로 전경

바람이 제법 불었지만 취재팀은 붕어를 확인하기 위해 채비를 준비중입니다

동행출조한 흑케미님이 채비를 준비하는 모습

처음으로 해남땅을 밟은 오리님도 채비를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면서 수초치기 채비가 바람에 연처럼 날라다닙니다

창원에서 온 영남대물팀 비비골님도 실시간에 동참을 했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옵니다

겨우 수초채비를 드리웠지만 입질은 전혀 없습니다

분위기는 분명 붕어가 입질을 할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취재팀이 바람을 등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는 멀리 서산을 향해 가는데 바람은 계속불어 옵니다

도저히 낚시를 할수 없는 상황이어서 철수를 합니다

해남의 낙조는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음날 아침 진도 대천수로를 찾았지만 살얼음이 잡혔습니다

살얼음을 깨어가면서 수초치기를 시도해 보는 흑케미님의 모습

진도 반도낚시특파원도 수초치기를 시도해 보았지만 입질은 없습니다
[문내수로, 진도 대천수로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3월 3일(수) ~ 4일(목)오전
* 장 소 : 해남 문내수로에서 진도 대천수로까지
* 취 재 : 데스팀
* 날 씨 : 바람이 강하고 기온이 많이 떨어짐
* 동 행 : 오리님, 흑케미님, 비비골님.
*** 기타 조황문의는 진도반도 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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