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전남 무안 수양지 [2005.06.21-22]      [이미지만보기]


삼복 더위의 낚시란... ㅜ..ㅜ;


몸에서 땀이 주루룩 흘러 내린다...

물을 계속 마시지만, 바로 땀으로 배출된다. ㅡ..ㅡ;


포인트를 상대적으로 그늘이 있는 중류권 곶부리 권으로 선택하고 낚시대를 편성하는데...

대낮에도 모기떼들이 극성을 부린다.

아니~ 흡혈귀처럼 떼거지로 덤벼드는데...

휴~!! (기냥 도망 가고 싶다. ㅜ..ㅜ;)


케미를 꺾자... 입질이 시작된다.

스물스물~ 대물 입질처럼 올라오는 찌.

전형적인 새우 입질처럼 삼단으로 올라오는 찌.

챔질을 하면... 빈 바늘만 나온다.

밤이 새도록 이런 입질만 지속되는데...

흐미~!!...이게 바로 삼복더위에 고행을 자처하는 결과가 아닌지?




상류에서 바라본 하류권 전경




제방 무너미 전경




수초군 형성이 좋은 상류권




중류권 농장 포인트




불법그물은 언제나 없어지려나?




삼복더위의 안전무장(?)으로 포인트 진입하시는 고창해원낚시 사장님




남도의 꽃미남 "박카디"님..^^




정렬적인 사나이...^^ 남도사랑팀의 "곰달"님




전남팀 새내기 "일등"님




밤을 지새우신 "82yu"님




잠깐 조는 사이에 채비가 엉켰습니다...ㅠ..ㅠ




미끈한 수양지 붕어의 자태(8치급)




취재진의 간식을 가지고 오신 "메딕"님




멀리서 오신 손님들에게 가물치를 대접한다고(?) 하시는 "일등'님...^^




여기도 쓰레기 문제가 심각 합니다




비가 와야 할텐데 ㅜ..ㅜ


[수양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6월 21일(화) ~ 6월 22일(수)

* 장 소 : 전남 무안 현경면 수양지

* 취 재 : 야전팀

* 동 행 : 전남팀, 남도사랑팀, 82yu님, 메딕님, 박카디님

* 날 씨 : 맑음

* 미 끼 : 새우, 참붕어

* 편 성 : 3.6칸 ~ 2.1칸 8대(붕땡기준)

* 조 과 : 8치급 1수, 6치급 2수 기타 잡어 다수

* 기 타 : 무더위 및 모기 극성으로 인해 사전 에방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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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야전팀] 붕땡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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