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다는 즐거움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함께 한다면 큰 힘이 되고 기쁨도 배가 된다.
진위천에서의 회원님들과의 반가운 만남을 시작으로 밤이 깊어가면서 점점 늘어나는 회원님들...
마치 소모임이라도 하듯 다음날 아침 오산천까지도 반가운 만남은 계속 이어졌다.

진위천 회화리권의 저녁 풍경...

낚시를 시작한 입큰님들.. 토종사짜,대물초짜,신목,엠디 님 등...

엠디 님의 진지한 표정

진풍 님에게 빨리 오라고 전화하는 현대맨 님.. 결국 진풍 님은 야밤에 도착

붕어에게 종종 낚싯대를 뺏기는 4104 님.. 오늘도 낚싯대를 뺏기고~~^^;

방랑자의 낚싯대 편성 2.1 ~ 3.2 칸 까지.. 붕어 구경은 2.1 칸으로

연재만화'소류지'의 신목 님..

오늘 낚인 진위천의 유일한 붕어

아침 해장은 만득이표 수제비가 최고야!! 네 맞습니다. 만득이 님

자!! 오늘도 쓰레기나 잡자구...

수고하셨습니다.

먹거리에 이어 커피를 준비하는 신목 님의 마눌 님.. 엄청 미인입니다. 그러나 이부부의 심각한 병은 카메라기피증..
진위천에서의 만남.
악천우 탓인지 조과는 빈작이였다.
그러나 함께한 즐거움이 한밤의 추위도 녹였고, 이른 새벽 세찬 비바람도 그들을 막지는 못했다.
뒤꽂이에 쓰레기 봉투를... 엠디 님, 아침 해장은 만득이표 수제비로 만득이 님, 입큰 연재만화 소류지의 신목 님과 마눌,
봉암지의 7마리 사짜 대박의 주인공 토종사짜 님, 낚싯대를 붕어에게 잘 바치는 4104 님, 대물찾아 삼만리 대물초짜 님,
우리마눌 조력 7년이라는 붕아지 님, 내가 밟으면 무조건 4짜라는 현대맨 님, 자연을 너무나 사랑하는 하남시 환경과의 진풍 님,
이른 아침 오셔서 쓰레기 대박하신 산까치 님, 오사모 오산천을 사랑하는 모임의 물수리 님, 낚싯대를 바꾸셔야 할 붕병장 님,
그리고 필자의 머리 탓에 아이디를 잊었지만 조력이 물씬 풍기는 멋쟁이 회원님 모두들 반가웠고 즐거운 만남이였습니다.
님들의 노력으로 한결 깨끗해진 진위천.
덕분에 이번 청소는 빠른 시간내에 끝났고 앞으로도 깨끗한 모습의 진위천이 기대됩니다.
손맛이 그리워 달려간 오산천에서도 낚싯대를 피기보단 청소부터 시작한 우리 입큰님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산천으로 이동하여 낚시를 하는 입큰님들...

파이팅 중인 우리의 입큰 님.. ^^ 필자의 머리가 나빠서 아이디를 ?? 죄송합니다!!

물위에 나타난 오산천 떡붕어

토종사짜 님의 파이팅!!

만득이 님도 8치급 토종붕어를...

아싸!! 붕병장 님의 대단한 파이팅~~

헉!! 낚싯대가 부러졌네요...

범인은 거의 두자급에 가까운 잉어

낚싯대가 부러져도 좋다. ㅎㅎㅎ 이 손맛.. 붕병장 님

오산천에서 낮낚시에 낚이고 있는 어종들...
[진위천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10월 21일 (화) 17시 - 22일 (수) 09시
* 장소 : 경기 평택 진위 진위천
* 날씨 : 흐리고 비
* 취재 : 지독한팀
* 동행 : 엠디, 만득이, 4104, 토종4짜, 신목&마눌, 대물초짜, 붕아지, 현대맨, 진풍, 물수리, 붕병장, 산까치 님
* 수심 : 1.5 m 내외
* 낚싯대 : 2.1 - 3.2 칸 3대... 방랑자 기준
* 채비 : 1.5 호 원줄, 1호 목줄, 7호 붕어바늘
* 미끼 : 떡밥
* 조과 : 9치급 2수
* 기타 : 오산한국낚시 특파원 님 수고많으셨습니다.
*** 기타 조황문의는 경기 오산한국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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