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5 > 충남 태안 창촌지 [2003.12.04-05]      [이미지만보기]


붕어도 추워요


붕어도 추위를 느끼는 탓일까??

아무것도 모르고 놀러 나온 듯한 잔챙이급의 붕어들만이 지렁이에 현혹되어 바닥을 멤돌고 있을 뿐.

좀처럼 올라오는 붕어는 5치급을 넘기지 못하고, 데스크팀과 동행을 해주신 님들을 그렇게 외면했다.


어서 빨리 수면위로 얼음이 얼어버려 겨울잠이나 실컷 자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

지난 겨울 얼음낚시 채비를 어디에 두었더라?? ^^;




상류권에서 바라본 창촌지 전경




취재진은 중류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취재진이 낚시를 한 자리




갑자기 바람이 불어오고...




벌써 추위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창촌지에서의 일출




낚시에 열중인 하프 님... 오늘은...??




새우와, 지렁이를 미끼로 다대편성을 했습니다




입에 지렁이를 물고... 5치급의 창촌지 붕어 ㅠㅠ




봉봉의 낚시자리




휴~ 고생하셨습니다.... 철수준비중인 돼지붕돌 님과 친구분




가을의 마지막 무턱에서...


[창촌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3년 12월 4일(목요일) 오후 5시 - 5일(금) 08시까지

* 장 소 : 충남 태안 창촌지

* 날 씨 : 맑은 후 흐림

* 동 행 : 하프 님, 잡초 님, 강바다낚시사장님 , 황필 님, 돼지붕돌 님과 친구분

* 수 심 : 상류권 1~1.5m 중류권 1.8~2.5m

* 낚시대: 2.1칸부터 4칸대

* 채 비 : 4호 원줄, 3호 케브라목줄, 이두메지나 13호바늘

* 미 끼 : 새우, 지렁이

* 조 과 : 5치급 이하 마릿수


*** 기타 조황문의는 서산 음암 강바다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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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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