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급격히 내려간 밤기온, 아직은 몸에 익숙하지않은 추위를 피해 낮낚시에 재미를 볼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고민끝에 찾아간 곳이 충주에 있는 주덕보.
따듯한 오후, 몇몇의 입큰님들과 주덕보를 찾았고 취재진의 예상데로 5 ~ 7치급까지의 붕어를 걸어 올리며
솔솔한 재미를 볼 수 있었다.
무리한 밤낚시로 인해 몸을 상하게 하느니 때론 잔 씨알이라도 입질을 해주는 곳을 찾는 것도 좋지않을까??

주덕보 전경

낚시에 임하는 자세... 장호원 제일낚시 사장님

먼저 한마리... 6치급 붕어입니다

오늘은 3대를... 봉봉의 낚싯대 편성

햇볕이 따듯하네요... 하프 님

주덕보 상류권을 바라보았습니다

오후에 어의 님도 합류

해가 지면서 서서히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진의 조과

최고 7치급 그리고 그 이하...

지금 이시간 주덕보에 살고 있는 붕어입니다.^^
[주덕보 취재종합]
* 일 시 : 2003년 12월 2일(화) 낮 12시 - 17시까지
* 장 소 : 충북 충주시 주덕보
* 날 씨 : 맑음
* 동 행 : 장호원제일 사장님, 하프 님, 어의 님
* 수 심 : 1.5m권
* 낚싯대 : 2.5칸 2대, 2.9칸 1대
* 채 비 : 3호 원줄, 2호 케브라 목줄, 붕어바늘 8호
* 미 끼 : 어분, 식물성 떡밥
* 조 과 : 최고 7치급 이하 20여수
*** 기타 조황문의는 장호원 중부제일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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