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조심하세요~
송현지.
약 3만평규모의 저수지.
제방우측, 수심 1.5 ~ 2m권에 자리를 잡고 새우를 미끼로...
결과는 달랑~ 8치급 붕어 한마리.
지독한 감기몸살에 끙~끙~... 송현지에서의 하룻밤을 몇장의 그림으로 이어 전해드립니다.

송현지 상류에서 제방을 바라본 모습

우측에서 본 송현지 제방권 전경

제방에서 바라본 상류권 전경

취재진의 낚시자리

취재진의 자리에서 바라본 반대편 전경

봉봉의 낚시자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황필 님

표정이 심각하신데요... 하프 님의 낚시자리

중류권에서 보트낚시중인 조사님들

봉봉의 낚시자리

어둠이 깔리고... 하늘에는 달만이...

취재진의 유일한 조과... 8치급 한마리

깨끗한 송현지 붕어의 자태

고향으로... 너도 다음에 보자~

아침에는 수초치기로 다시 도전을... 그러나...ㅠㅠ

찌야 솟아라~... 딱 한번만...^^

의항지 모습

의항지의 오래된 수문
[송현지 취재종합]
*일시: 2003년 11월 4일(화) 17시 - 5일(수) 09시
*장소: 충남 태안 송현지
*날씨: 맑음
*취재: 데스크팀
*동행: 하프 님, 황필 님
*수심: 1.5 - 2m권
*낚싯대: 2.5-4.0까지 8대.수초치기 1대
*채비: 3호 원줄, 2호 케브라목줄, 감성돔 5호바늘
*미끼: 새우, 참붕어
*조과: 8치급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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