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물어다준 선물
설명절을 전후하여 찾아온 한파는 많은 이들을 불편하게 몸과 마음을 욺츠리게 만들었지만
낚시인들에게만은 또한번의 기지개를 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최저기온의 기록을 무너뜨릴 만큼의 혹한인지라 중부권 대부분의 지역에서 안전한 상태에서 빙상낚시가
가능하게 된것과 때를 맞춘 설연휴,
붕어들도 얼음이 얼기를 기다렸을까??
혹한의 날씨로 빙질은 안전한 상태였으나 연휴동안 내린 눈으로 인하여 조황이 좋지 않을 것이란
예감과는 달리 오랫동안 잊었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
설명절을 보내고 처음으로 떠난 출조에서 많지는 않지만 잘생긴 붕어들을 만날 수 있었던것은
아마도 까치가 물어다 준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올 한해동안 빠르고 정확한 정보 그리고 좋은 사진을 올릴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져본다.
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많은 조사님들이 얼음낚시를... 홍양지 최상류권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여기저기서 얼음낚시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봉봉의 낚싯대

찌를 얼음구멍속으로... 입질은 언제나...??

데스크팀과 동행해 주신 홍성낚시촌 사장님과 총무님

새벽입질 님... 오늘도 입질이 없으신가??

채비를 점검하고 있는 골수붕 님

취재진을 반기는 홍양지 붕어

드디어 새벽입질 님도 한수

저도 한마리... 골수붕 님

곳곳에서 붕어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잠시 일어난 사이 입질이...??

붕어를 걸어 올리고 있는 봉봉

어~~~ 다른 낚싯대에 다시 입질이...!!

깨끗한 홍양지 붕어의 자태

취재진의 조과중에서...

일렬로 나란히 나란히... 집합!!

자세히 보시면 앞에 오리때가...

취재진이 철수중에도 제방권에서 낚시중인 조사님들
[홍양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1월 27일(화) 09시 - 14시 30분까지
* 장 소 : 충남 홍성군 홍양지
* 취 재 : 데스크팀
* 동 행 : 홍성 낚시촌사장님과 총무님, 골수붕 님, 새벽입질 님
* 날 씨 : 맑음
* 수 심 : 3m - 4m권
* 낚시대 : 2.0칸 - 3.2 까지 6대
* 채 비 : 원줄 2호, 목줄 1.5호, 붕어바늘 8호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9치급 2수, 7치급 이하 10여수
*** 기타 조황문의는 홍성 낚시촌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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