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6 > 충남 광천 장곡지 [2004.04.29-30]      [이미지만보기]


속전속결


이처럼 빠른 로켓포는 오랜만에 본다.

10호 봉돌의 무게도 이녀석들에겐 통하지 않고...

찌 입수가 되기도 전에 덤벼드는 잡어들의 성화에 미끼를 교체하는 팔이 저려온다.ㅠㅠ

옥수수 미끼도 마다하지 않는 식성은 발갱이도 마찬가지고...ㅠㅠ

바닥엔 새우가 득실거리지만 참붕어, 살치 등살에 감히 끼어들지 못하는 것인지...

채집망엔 녀석들만 득실 거린다.


해질무렵 수초대 사이로 무엇인가 움직이는게 보인다.

살짝 지렁이 7 ~ 8마리를 먹음직스럽게 꿰어 놓으니 육중하게 찌를 밀어 올린다.

핑~!!! 퍼덕거리는 모습이 붕어다.

왜? 이리 기쁜지...^^

하지만 이것도 1/100 확률이다...ㅠㅠ


어쩔수 없이 휴식시간을 가지고 밤낚시를 준비한다.

포동포동한 생새우 미끼에는 설마...^^

하지만 밤이되자 빠가사리(동자게) 군단이 떼를 지어 공격을 한다.

좌에서 우로, 아니 사방팔방으로 엄지 손가락만한 크기부터 9치급까지...

취재진 모두 할말을 잊고,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난다.

졌다!!

실시간 취재기간동안 이렇게 무참한 패배는 없었는데...ㅠㅠ




어디로 갈까요?... 뗏짱 님과 팡팡 님




오늘 선택한 지역은...??




장곡지로 진입합니다




중류에서 바라본 제방쪽 전경 1




중류에서 바라본 제방쪽 전경 2




중상류족 전경




여기도 쓰레기가 많군요




중류에서 바라본 제방쪽 전경 3




여기저기 쓰레기 때문에...ㅠㅠ




물속에도 쓰레기가...




누가 만들었는지...??




제방 모습입니다




제방권 모습




우리 모두 기억해야 겠네요.^^




포인트 진입이 어렵네요.^^




가을이 오길 기다립니다... 포도밭




자라나는 고추.^^




순둥이...^^




낚싯배...?!




포인트를 설명해 주시는 노조사님




노조사님의 낚싯배입니다.^^


*** -> 야전팀의 장곡지 화보집 계속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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